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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마 실장님께 전화를 드려 미리 예약을 잡아보니...
은솔이라는 친구를 추천해주십니다. 그때가...
방문시각이 저녁 8시 다되었었나?
어림잡아 그정도 시각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 시각을 왜 기억하냐면...
날씨도 꽤 추웠었고 8시 조금 안되어서 도착해서 실장님께 문자 메세지를 보냈었는데
"매니저가 준비중입니다."라는 답신이 계속 왔었던 상황이었습니다.
결국 8시 40분 경에 입장했었죠.
그냥 주차장에 있을걸 ㅜㅜ
건물 입구에서 담배만 무지막지하게 피웠었던...
암튼 8시 40분에 입장을 시도합니다.
노크를 하고 문에 들어서니 야리야리하게 생긴 매니저가 저를 반깁니다.
많이 기다렸냐고 해서 사실대로 이야기를 해주니 미안하다고...본인이 지각을 한거라고 하더라구요.
암튼 뭐
잠깐 대화 좀 하다가 샤워실에 입장해서 독고다이로 세척질을 합니다.
그리고는 곧바로 은솔 매니저도 샤워실로 들어가기 위해 탈의를 하는데...
ㅎㄷㄷㄷ
가슴이...가슴이...
정말 수박만하더군요..
본인은 너무 스트레스고 힘들다고...
은솔 매니저가 샤워하고 나오는데...
수건으로 앞판을 가리고 나오는겁니다.
잠시 후면 홀랑 벗고 레슬링을 해야 할텐데...
그러더니 제 손을 잡고는 침대로 안내를 합니다.
제가 먼저 눕고 은솔 매니저가 저의 상판 애무를 시작해줍니다.
은솔 매니저의 가슴을 계속 만지며보니...
진짜 어마무시합니다.
제 꼬추가 맛있다고 계속 입에서 내려놓지를 않더군요.
뭐 끝장을 보자는건지 ㅜㅜ
안되겠어서 은솔 매니저를 눕혀버렸습니다.
은솔 매니저의 가슴을 양손으로 부여잡고는 꼭지를 빨아줍니다.
살짝 살짝 반응이 오는 것 같더군요.
양 젖가슴과 젖꼭지를 자극시킨 후에 옆구리...
배꼽으로 이어져 내려와 왁싱되어진 은솔 매니저의 소중이에 혀를 갖다대니 ㅂㅈ물이 흥건해져있습니다.
마구 마구 비비고 핥고 빨고...
골뱅이를 시도하려했더니 거부하지 않습니다.
입으로는 클리를 빨고 부드럽게 손가락으로 펌핑을 해주니 허리가 요동을 치면서 신음 소리도 요란하게 냅니다.
은솔이의 ㅂㅈ가 많이 달궈진 것도 같고 꽤 벌렁거리기에 이제 삽입해도 되겠구나 하고
제 꼬추를 은솔이 입에 갖다대줍니다.
또 다시 미친듯이 꼬추를 빨더니 CD를 착용시켜주더니 애원하는 듯한 눈빛으로 저를 밑에서 올려봅니다.
저 눈빛은...
"오빠... 빨리 내 ㅂㅈ를 먹어줘..."
그 메세지더군요.
정상위로 은솔 매니저의 ㅂㅈ에 꼬추를 집어넣자 마치 먹고싶었던 음식을 맛있게 먹는 듯한 표정을 지으며 혀를 살짝 내밀고 입맛을 다십니다.
천천히 펌핑을 하다가 세차게 붕가 붕가를 한 후에 후배위 자세로 바꾸고...
다시 은솔이가 여상으로 진행해서 시원하게 방사를 했네요.
바디 라인은 꽤 마른듯한 몸매이자 슬림한 몸매인데 가슴은 정말...
햄버거를 못해본게 아쉽기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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