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언제나 간략하지만 솔직한 후기로 인사드리는 털보까불이 입니다.
얼마전 다녀온 오션에서 만난 매니저 마인드가 너무 좋아서 재접견했습니다.
실은 매니저 첫 후기에서 예명을 까먹어 적지 못해서 끈질기게 추적하여 재접견 성공!!
통통합니다.
얼굴은 예뻐요.
얼굴에만 살이 안쪘어요.
이 매니저는 쾌활한 대화를 하진 않습니다.
하지만 응대마인드는 좋아요.
대화도 계속 눈마주치며 함께 해주고 담배도 한 대 같이 피우면서 자연스럽게 친해질 수 있는 매니저네요.
나이는 물어보질 않아서 정확하진 않지만 20대 중반 정도로 보이는데 맞을 듯.(많이봐도 20대 후반 남짓)
조용하고 수줍음도 있는 듯 하지만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주고 함께 대화해주는데,
예를들면 오션에 '미호'씨를 본적이 있어요.
미호씨는 밝고 말도 많이하고 웃으면서 함께 주고 받는 대화가 많아요.
서비스 화끈하고 안되는거 빼곤 다 되는 스타일이죠.
우리가 안받겠다고 하는 서비스도 안된다면서 본인이 리드하고 해버리는 터프하고 명랑한 마인드라면
효민씨는 조용하고 차분하지만 대화를 잘 들어주는 굿리스너.
서비스도 차분하고 은은하게.
그런데 두 사람의 공통점은 건마치고 상당한 미모와 응대하는 마인드가 너무 좋다는 거죠.
오션의 모든 매니저를 본 건 아니지만 이 두분은 기억이 선명해서 일하는 동안은 시간될때마다 보고 싶은 분들입니다.
성향이 다르지만 내상률 없이 볼 수 있는 두 사람.
외모는 준수해서 취향으로 보면 될거 같고, 몸매는 미호씨가 군살없이 마른듯한 몸매이고 효민씨는 통통한 편 입니다.
(두 사람 다 글래머 스탈은 아니에요 ㅎㅎ)
나이는 비슷하거나 미호씨가 한 두살 많아 보이긴 합니다.
감히 필견녀 두 사람 꼽아 봅니다.
PS : 서비스에 대한 구체적이고 적나라한 후기가 없습니다. 문장력이 좋지도 않거니와 그 기억이 좋다와 나쁘다로 구분되고는
디테일하게 떠오르질 않네요. 나쁜건 강하게 기억에 남지만 좋았던건 느낌만 있는... 제 성향인가봐요 ㅠㅠ
원하는 후기가 아닐 수 있어 횐님들께 미안한 마음이지만 다른 분들 후기 참고하고 여탑에 맞는 후기로 발전시켜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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