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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퇴근후 집에서 반주삼아 한잔하고 거이2달만에 힐링스파 다녀왔습니다
일단 힐링스파에는 5회 10회 방문시 할인을해주는 시스템이있죠...
3.4번 방문후에알게되서 그다음부터 쿠폰도장을 찍고 가지고다니기그래서 보관요청을하였습니다.
두어달전 방문했을때 나오면서 쿠폰 도장 몇개인지 확인했는데 오늘까지 5번째세요 라는 말을듣고 다음에 할인이네 하고나왔죠
어제 방문해서 할인을받기위해 계산전에 쿠폰잇다고말하였고 열심히 재쿠폰을찾아주셨어요 근데 도장이.....4개찍혀있더라구요...전 5개가찍혀있고 30프로 할인받을차례인거로 알고있었는데요...ㅜㅜ
그전에물어봣을때도 5개라고하셨는데 그때도 좀더될꺼같다는생각을 했었는데...
쿠폰 도장찍어주시는명함?을 재가안가지고 다니니...재탓인거도같고...근데 솔직히 기분이 썩 유쾌하진않더라구요...
어찌됫던 계산하고
연우씨,미소씨 물어보니 두분다안된다고...ㅜㅜ 거이둘만봤는데
되는매니져 물어보고 2명중 지수씨로 말씀드린후
샤워하고 30~35분대기말씀 해주셨는데
거이1시간대기하고... 방안내받고 마사지관리사분께 마사지받고...마사지 마지막부분 전립선 받는데 재가 기분이그래서인지 조금해주시다가 정리해주시고 매니저님오실때까지 옆에 서서 수건으로덮어놓고 허벅지쪽을 살살 눌러주시네요...흠.....
지수매니저 오셔서 삼각애무받고 손으로하다가 알람 소리가 끝나갈때쯤 마무리하고 나왔습니다...오랜만에 간건데 시원함보단 먼가 좀그런맘으로 집으로향했네요...
후기를 정말 몇년만에 쓰는거같습니다 ㅎㅎ
회원님들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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