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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처에 잽싸게 일보고 시간을 만들어서 필스파에 입성했어요
점심쯤 가면 주간할인10만원에 A코스받고 끝나고 식당에서
8첩백반을 먹으니
백종원도 가격가지곤 뭐라 못하겠네유 ㅋㅋ
무적권 글래머 아가씨 부탁드리고 티에 올라갔습니다
선생님은 " 진 " 선생님이 들어오셨네요
30대 후반? 정도의 나이스한 몸매를 가지신 분이네요 .
이런 저런 이야기나누고 어깨를 만져보시더니 많이 뭉쳤다며 집중적으로 안아프게 잘 눌러주십니다
이분은 전립선 실력이 매우 출중하시네요
잘 세워주시고 간지럽게 제 몽둥이 근처 만져주시는데 신음이 절로 나옵니다 ㅋ
하시는 모습을 슬쩍 봤는데 크크 더 꼴리는듯 ㅋㅋ 이런건 두눈 크게 뜨고 봐야 잼있는듯 해요
노크와 함께 아가씨 들어오셨는데
단발머리에 졸라 글래머스 아님 살짝 육덕?? 풍부한 몸매,~!!! 거기다 어여쁜 마스크가 인상적인 가인씨가 들어옵니다
선생님이 퇴장하시고 문을 잠그고 옷을 벗으시는데 수박 2개가 떠~억~
티로 올라와서 가슴 애무부터 해주시는데 열정이 느껴진다 라는 말이 딱 어울립니다
기계적인게 아닌 정말 혼연일체라고나 할까요 ㅋㅋ 매우 만족스런 애무네요
비제이를 해주는 것도 사운드부터가 장난이 아니네요 ..
제 꼭지를 손가락으로 돌려가서 빨아주니 사정감이 몰려옵니다
제손도 쉬지 않고 가슴부터 엉덩이까지 조심스레 간지럽혀주니 신음소리도 아주 말초를 자극합니다
시간신경쓰지 말라며 계속 해주시는데 말 한마디에 큰 감동느끼네요
저도 좀더 허벅지에 힘주며 집중해봅니다
사정감이 폭발하며 신비에게 신호를 주니 더 세차게 빨아주시는데
정말 속에 꺼 다 쏟듯 사정하는하는 바람에 저도 모르게
아 존나 시원하네 라는 말을 해버렸네요ㅋㅋ
청룡을 마치고 가인이가 그소리듣고 뱉을뻔했다고 웃으시는데 ㅋㅋ 큰 만족감을 느낍니다
오늘 달림은 성공이네요 ㅋㅋ
가인이의 가슴만지는 그 느낌이 아직도 느껴집니다..^^
저도 빵터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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