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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라는 이름이 업소마다 한명씩은 있는거 같은데
박카스 안젤라는 휴게통틀어 제 기준 최고라고 할수 있겠네요
예압이 심하고 출근을 자주 안하는 언니라 정말 보기 어려운 언니인데
며칠전부터 실장님에게 출근날짜 물어보고
아침 9시반부터 출근부 보면서 대기타고 예약했네요 ㅋㅋ
10분만 늦어도 마감이 되버려서 진짜 이렇게 까지 해야하나 싶기도 한데
막상 방에들어가서 안젤라님 보면
절로 미소가 나옵니다
일단 휴게 사이즈는 아니에요 오피 +3은 기본으로 먹고 갈 사이즈입니다
아담슬림에 완전 예쁘고 귀여운 얼굴 포켓걸 느낌!
마인드는 뭐 말할것도 없구요 키스부터 역립 자세 등등 그냥 천사에요..
무릎꿇고 앉아서 저를 바라봐줍니다..하..
진짜 납치해가고 싶을만큼 사랑스러운 언니네요
+1이 전혀 아깝지 않고 왜 예압이 많은지 이해가 되는 언니 입니다
후기손님이랑 다 안받고 해서 후기가 없더라구요 어쩐지..
아무튼 휴게에서 이런언니를 볼수있다는건 정말 행운이라고 생각 합니다
후유증이 심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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