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역시나 익숙한 스타벅스를 방문해봅니다
지난번 봤던매니저 말고 다른 추천매니저로 예약하는데 마지막 타임이라
1시간만 가능했네요 아쉽지만 시간이 안되니 예약
방문 하자마자 웃으면서 반겨주고
편하게 이야기 해주고 이 맛에 달린다 싶네요
오늘은 그냥 정보성 후기를 작성해볼까 합니다
우선 매니저의 인상은 이국적인 인상으로 큰눈이 귀여운
매력적인 와꾸 입니다 호불호를 감안해도 중상 이상은
줄 수 있을 것 같네요 그리고 눈웃음 지으면
묘하게 색기가 흐르는데 어린친구가 대단하더군요
목소리는 약간 중저음이지만 애교가 많습니다
몸매는 딱 아담한 귀여운 동생 느낌이 드는데
가슴은 커서 뭔가 현실감이 없는 몸매라고 할까요
마사지는 조물조물 열심히 하지만 전문적으로 배우지는
못해 아쉽습니다 그래도 예쁘니까 괜찮습니다
마사지 패스하고 서비스로 들어가면
안되는게 딱히 있는건 아닌데
적극적인 스타일은 아니네요
시체족은 서비스가 아쉽다 느낄 수 있겠습니다
화려한 스킬은 없지만 저는 오히려 어렸을적
여자친구랑 꽁냥꽁냥하는 느낌이라 좋았습니다
뭐든지 교감이 중요하겠죠
아직 잘 모르고 배울점이 많아 보이기는 하지만
오래 볼 수 있도록 다들 선을 잘 지키고 매너 지켜주시면
충분히 즐달 하실 수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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