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주말이라 빈둥빈둥 낮잠 자다가 저녁에 친구들과 한잔~
한잔 하는날에는 어김없이 여자생각이 나네요 ㅎ
친구들과 한번 달렸습니다~
기다리면 놀맛 않날꺼 같아서 .. 미리 상무님한테 전화 해서 20분 정도 뒤에
도착할껀데 상황 어떠냐고 물어보니. .지금은 널널한데 손님 몰릴시간이라
오시면 빨리 오셔야 될꺼 같다고해서 바로 택시타고 이동했네요
도착해서 룸안내 받고 상무님이랑 안부인사하면서 맥주 한잔하고
친구들한테도 소개 시켜주고 5분정도 있다가 초이스 봣습니다 ㅎ
친구 두놈은 보자 마자 꽂히는 아가씨 있는지
바로 초이스하고 저랑 나머지 한놈은 신중하게 초이스 ~
아가씨 설명 들으면서 찬찬히 진행했습니다~
파트너들하고 간단하게 통성명하는데 제 팟은 다연이라고 하더군요 ㅎ
흰색 원피스를 입엇는데 천사가 강림한줄 알았습니다 ㅋㅋ
피부도 하얀게 흰색 원피스랑 굉장히 잘 어울리더라구요 ㅎㅎ
얘기하면서 테이블서 잼나게 놀고 있는데.. 룸시간 벌써 지나가더라고요 ㅠㅠ
연애타임이 있어 . 아쉬움 뒤로하고 바로 구장 이동했습니다~
쟤가 역립을 좋아하는데 시도 한번도 않해보다가 이번에 반응도 조금 있는거 같고
호응도도 좋아 시도했더니 받아주네요.. ㅎㅎ 갑자기 연애모드 급상승 ~
역립 마치고 연애돌입했는데.. 넘 흥분했는지 토끼 발사가 되버렸어요 ㅠ
10분도 않된거 같음 ;;; 뻘줌해서 혼났네요 ㅎㅎ
담배하나피고 얘기하면서 시간 마치고 나왔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