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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일시 : 3월 말
위치 : 일산 장항동 정발산역에서 도보 15분 내
업소명 : 알콩달콩
언니명 : 반디
저는 스토리를 써내거나 과장하지 않고 팩트만 쓰겠습니다
얼굴: 페이값은 함. 직장 동료로서 매일 마주한다면 뭐 나쁘지 않은 정도. 살짝 성형삘있음.
나이: 아무리 적게봐도 25살은 되는듯
몸매: 의느님의 기술, 적당히 슬림한 몸매, 탄력있고 탄탄함. 엉덩이는 평범, 평균이상의 키. 다리가 이쁨. 피부도 평범함
마인드: 업계 초보인건지 어설프게 생글생글하게 웃으며 응대하려고 노력하는게 보임. 날로 먹으려는 느낌은 전혀 없음. 돈을 받으니 그 돈값을 해야한다는 생각은 있는듯
애무 열심히 해줌. 기계적이진 않고 손님의 반응을 잘 살피면서 맞추는거같음. 경험 많은 언니들은 본인만의 루틴?이나 이런 스킬이 있는데 그런건 없는듯
쪼임: 특별히 엄청 좋다는 느낌은 아니었고 적당함
또 다른 후기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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