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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파타야에 새로운 언니가 들어왔다는 소식을 듣고 방문했습니다. 프로필 상으로 예쁘고 아주 성격 좋을 것 같은 언니더군요. 이름은 미나라고 합니다.
똑똑 노크와 함께 문이 열리고 언니가 수줍은 미소와 함께 인사를 하네요. 예상보다는 육덕하지만 일단 자연산 가슴이라는데 만족을 합니다. 까만색 슬립 사이로 드러난 가슴을 보니 알겠더라구요. 들어가자마자 정수기에서 냉수 한잔 갖다 주네요. 그러더니 저보고 담배 피냐고 묻길래 핀다고 하니 라이터로 향초 불 좀 붙여 달라네요. 언니는 담배 안 피는데 담배 피는 손님 오면 냄새가 잘 안 빠져서 향초 켠답니다.
짧은 시간이니 얼른 샤워부터 하러 들어갑니다. 업소 많이 다녀봤지만 이렇게 꼼꼼하게 씻겨주는 언니는 첨이네요. 팔 다리를 때밀듯이 뽀독뽀독 손으로 씻겨줍니다. 저는 거품 묻은 언니 가슴과 엉덩이를 슬쩍슬쩍 만지구요. 샤워실 bj는 따로 없지만 성의 있는 샤워로 만족합니다.

먼저 나와 침대에 누워 씻고 나오는 언니 몸을 보는데 골반라인이 괜찮네요. 엉덩이랑 다리는 남미녀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튼실한 편이에요. 언니가 제 몸 위로 포개더니 가슴으로 온몸을 쓸어 주네요. 이건 마치 안마방에서 받던 물다이 같네요. 그리고 옆구리부터 사타구니, 무릎까지 전신을 입술로 적셔줍니다. 성의 없는 삼각애무와는 차원이 달라요. 저는 이 부분에서 이미 만족을 느꼈습니다.
언니를 눕히고 가슴부터 빨아보는데, 탄력은 좀 떨어져도 자연산이라는게 어딥니까. 그리고 보지에 물도 엄청 많네요. 클리를 공략하니 신음소리도 자지러지구요. 서비스도 좋고 활어과 언니다 보니 여러모로 너무 좋네요. 언니를 살짝 일으켜 세우고 손으로 클리 문지르면서 목덜미를 빨고 있자니 언니가 어느새 콘돔을 씌워주고 있네요.
서서히 진입하는데 좁보인게 느껴집니다. 잘 느끼는 언니라 끝까지 넣고 언니를 끌어안고 가만히 음미하는데 언니가 손으로 제 엉덩이를 잡고 더 깊숙히 넣어달라고 땡겨주네요. 천천히 왕복운동하다가 점점 강하게 몰아부칩니다. 언니 신음이 덤점 커지네요. 소파에 언니 걸쳐 놓고도 하고, 스툴에 다리 한쪽 올려 서서도 박아봅니다. 그러다 다시 침대로 와 엉덩이 감상하며 후배위로 박다가 신호가 와서 정상위로 언니 끌어안고 쌌네요.
예전에 국내 업소에 사랑이라는 언니가 있었는데 이 언니는 그 언니만큼은 아니어도 어느 정도 흡사한 서비스를 해 줍니다. 시체족이라면 더 할 나위 없는 언니구요. 역립족도 추천합니다. 언니 자체가 섹스를 즐기는 활어과 같습니다.
모처럼 만족한 섹스를 하고 와서 집에 와서 꿀잠잤네요. 서비스에 가중치를 두시는 분들이라면 꼭 한번 보시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실사를 몇 장 찍었는데 별로 이뿌게 나온 것 같지 않아 뒷모습 한 장만 올립니다. 와꾸가 다가 아니니 일단 한번 서비스 받아보라고 권하고 싶네요.
미나와 즐달 감축드립니다~
훌륭한 서비스 마인드가 탑재된 아이로군요~
후기 잘 봤습니다
즐달 축하드려요ㅇㅇ
활어과에 와꾸도 좋고
즐달 축하드려요
이쁜냔이 쎅을 좋아한다니
매력 쩌네요
파타야의 보물이로군여.ㅋㅋ
활어반응에 섹을 즐기는 마인드라면 최고죠.
홍수와 신음소리가 함께 했다니 아주 즐달하신듯 하네요.
축하드립니다.
프사에 섹기가 흐르는 미나네여 ~
서비스 좋은 미나와 즐달 축하드림다 ^^
새로운 분이군여 ㅎ 히프가 아주 꼴릿한듯합니다 ㅎㅎ
정성스런 후기 정말 잘 봤습니다. 섹스럽네요
후기 굿 입니다..ㅎㅎ
골반이 좋으면 떡감도 살아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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