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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비너스에 가면 늘 지명으로 자몽이를 찾습니다.
서울에 얼마없는 핸플이 집근처인건 참행운이네요
아침에 샤워를 하다 혹시나하는 마음에 예약명단을 보니 출근부에 있어 첫타임예약을 하고 구의로 방문합니다.
자몽이 만날때는 투샷을 하는데 약간 지루끼가 있는제가 자몽씨 만나면 토끼가되고 지하철을 타고가는데 자꾸 그분이 설라 그래서 두번째만남부턴 예약을 아예 투샷으로 합니다.
티에들어가 대기조금하니 자몽이가 반갑게 맞이해주네요. 항상 그웃음이 기분을 좋게합니다.
조근조근이야기하다 슬립사이로 비치는 가슴에 참지 못하고 키스를 하며 가슴과허벅지를 탐합니다. 그러다 베드에앉아 있고 자몽이가 키스 후 가슴애무와 Bj를 해주는데 강하고 흡입있게 해줘 이러다 나올거 같다는 생각이 늘드네요;
그리고 티에누워 삼각애무후 부비를 해주는데 그야릇한 표정과 움직임 그리고 얼굴앞에 큰가슴에 흥분조가고조됩니다. 그리고 역립을 시연하는데 반응도좋고 관리도 너무잘되어 기분좋게 하비욧한후 마무리합니다.
이후 같이누워쉬다가 자몽이가 다시세워준후 2번째하비욧하는데 아까했음에도 금방사정하네요
자주가진못하지만 갈때마다 기분이좋아지고 힐링되는 자몽이와 만남입니다. 추천드립니다.
후기 잘봤습니다.
자몽언니 후기 잘보고 추천하고 갑니다.
생크림케익처럼 달달하고 깔끔함이 넘치는 아름답고 귀여운 여인으로 오랫동안 기억될겁니다. 똘돌이님
휘날리는 솜사탕 같은 하얀눈의 그녀를 보고 있노라면 기분이 좋아지실 겁니다. 그녀는 천사이니깐요.^^
자몽이 보진 못했지만 아주착한 심성을 가졌으리라 생각됩니다.
글보니 자몽 매니저가 서비스가 좋은가 보네요 ^^
자몽매니저 강추라고 하는데 한번 보고싶네요.^^
이름부터 뭔가 상큼하게 터질 것 같네요
광고송 아닌가요? ㅎㅎ 아카시아껌 광고송 같은데요?
자몽이 보러가야겠네요
탁월한 선택을 하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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