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지뿌둥해서 오랜만에 리버힐링 방문해 봅니다.
항상 방문할 때 랜덤으로 하게 되는데 첫 매니져와 마사지사는 매번 바뀌는데 마무리로는 항상 효리씨가 들어오네요.
옷 갈아입고 샤워하고 입장해서 누우니 첫 매니져 들어 옵니다. 누군지 기억 안나지만 서비스 그냥 합니다...요즘 힘이 없어 한번 하고 나니 급 피로가 밀려 옵니다. 조금 있다가 마사지사가 들어 오는데 제 기준으로 꽤 미인입니다. 나이가 어느정도 있어도 첫 매니져 보다 더 끌리네요...그리고 마사지도 잘 합니다. 확실히 여자가 이쁘면 호감이 가게 되더라구요.
마사지 끝날 무렵까지 시체로 있다가 두번째 서비스 전 마사지사로 부터 전립선 마사지 받는데 느낌이 확 오네요...역시 마사지사는 아무나 하는게 아닌가 봅니다.
그리고 바로 효리 메니져 입장... 역시 관록이 묻어 납니다. 왜 항상 뒤타임에 실장이 넣어 주는지 알만합니다. 못 끝낼 것 같았는데 스킬이 예술이네요...물론 3년전부터 봐 왔는데...갈수록 스킬이 느는 듯 합니다.
일전에 방문했을 때는 전혀 말을 안걸다가 술김에 처음으로 말을 건네 봅니다. 그전에도 봤는데 정말 스킬이 좋으시다고...왜 두번째만 들어오냐고 물으니 실장에게 말하면 첫번째도 들어 온다고 합니다. 유흥을 다니면서 항상 랜덤만 해서...다음에는 반드시 이야기를 해 볼려구요. 정말 스킬은 최고 입니다.
소중한 후기 감사드립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너무나도 정성 스럽게 써주신 후기에
또한번 감동~~
다시한번 소중한 후기 감사드리고
즐겁고 발기찬 한주 보내세요~~^^
제목에 언냐명 적어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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