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장기로 보는 애가 아파서(목감기) 코로나 시국이기도 하여 다음에 보기로 하고
임시로 한번 만날 사람 구하려고 앙톡을 돌리던중 부평쪽에 26살 처자가 보이길래
그냥 아무생각없이 톡을 보냈습니다.
원래 25살 이상은 안보자는 주의라서 별 생각 없이 톡보냈는데
스펙이 나쁘지 않은데 페이가 착해서 싼맛에 물이나 빼자는 생각에 보러 갔습니다.
부평5동 주민센터 앞으로 오라고 하더군요
좀 기다리니 미니스커트(졸라 짧음)를 입은 늘씬한 처자가 나타납니다.
얼굴이 좀 크긴 한데 그냥 중정도 되길래 그냥 근처 텔로 이동했습니다.
근데 옛말에 싼게 비지떡이라는 말이 있죠
싼데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일단 가슴이 B가 아니고 A였고
키스 안하고 보빨은 됩니다만 손삽 안되고
애무도 대충 고추만 조금 빠는 정도의 무성의한 애무였어요
그래도 보징어는 없고
노콘으로 했는데 쪼임이 아니라 보지 자체가 좁아서 나름 할만 하더군요
하지만 제기준에서는 보도보다 못한 마인드라
재접 의사는 없습니다.
싼맛에 보실분들은 보세요
거의 매일 하는것 같더군요
라인할때 몸사 받은거 첨부합니다.
가슴이 조끔 아쉬워서 그렇지
이정도 스펙에 1-10이면 나쁘지않은데요..
가슴이 절벽같은 a만아니라면...
서비스가 좀 아쉽긴하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