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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공공의젓깔입니다
이 후기는 저의 주관적인 관점에서 작성한 후기이며
참고하고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은 회기(벤틀리k) 예슬이를 보고 왔네요
❤예슬이와의 대화❤
노크와 함께 들어온 예슬이..
예슬 : 어머..오빠!! 이렇게 빨리 또 올줄 몰랐어 ㅎㅎ
젓깔 : 놀랐어? ㅎㅎ
예슬 : 오빠가 곧 다시 온다고 했지만
이렇게 빨리올거라고는 생각도 못했지^^
젓깔 : 오빠는 예슬이 보고 싶어서
하루하루가 왜케 길었는지 모르겠어♡♡
예슬 : 아..맞다!! 오빠..치료는 끝났어?
젓깔 : 어..덕분에 치료 잘 끝났어
예슬 : 다행이다..고생했어..이리와봐..오빠
예슬이가 고생했다며 꼬옥 껴 안아주네요♡♡
이 맛에 예슬이를 보러 오는지도 모르겠네요
그렇게 며칠만에 봤지만
즐거운 분위기에서 대화를 나누었네요
❤예슬이와의 kiss time❤
예슬이와의 키스는 달콤하고 감미로운데요
당연히 키방을 다니는 이유가 매니저와의 키스를
하기 위함인데요
하지만 예슬이와의 키스는 남다른거 같아요
뭐랄까 의무적이고 계산된 키스가 아닌
애인과 하는 키스같다고나 할까요ㅎㅎ
아무튼 오늘도 예슬이와 마주보고 누워서
꼭 껴안은 상태에서 하는 키스는
저에게 크나큰 활력소를 안겨주네요
예슬이는 키스도 달콤하게 잘하지만 플레이
몰입도마저도 좋은 아이라서 저도 순간순간
텐션이 올라갈때면 자꾸만 욕심이 생기는데요
예슬이 만큼은 지켜주고 싶은 마음이 들다보니
최대한 소프트하게 다가가려고 노력(?)하는데요
그래도 예슬이는 저의 이런 마음을 아는지
자신이 해줄수 있는 선 안에서 오늘도 최선을 다해주는 이쁜 모습을 보여주네요
이제는 저의 삶..한켠에 자리잡은 예슬이..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오랫동안 봤으면 하는 맘으로
아쉽지만 티를 나섰네요
예슬이를 보시는 오빠들은 착하고 이쁜 예슬이
많이 이뻐해 주시구요 아껴주셨으면 하네요^^
ㅎㅎ 각선미 좋습니다. 추천
업소녀는 업소녀일뿐 입니다. 아껴주고 싶다고 해서 님의 여친이 되는것도 아니고 그저 업소녀로 대하는것이 좋습니다.
실사보니 달리고 싶어지네요ㅜ
소인 여기서 젓깔님의 후기를 뵈옵니다. 충성.
아....이런게 지명느낌이죠... ^^ 즐감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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