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로 썬스파 방문기 올립니다~
일단 최근에 마사지를 언제 받았는지 기억이 안날 정도로 마사지를 받은적이 없어서
비교적 싼마이인 타이 마사지 말고 진짜 제대로 시원한 마사지를 받고 싶어서
여기저기 알아보고 수소문 끝에 을지로 썬스파에 방문 했습니다.
을지로역이 사는 곳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이기도 했고, 가보니 무료 주차도 된다고 하고 찾아가기가 비교적 수월해서 좋았네요
도착후 손님들이 제일 많이 한다는 B코스 계산을 하고
개운하게 샤워을 하고 나와서담배 하나 피고 나오니 바로 안내를 해주시네요~
관리사님이 인사를 하면서 들어오시는데 뭔가 첫인상부터 서비스 정신이 왠지 투철할것 같은 느낌이 물씬 납니다
관리 하시는지 몸매도 좋으시고 나이는 어려보이지 않았지만 되게 설렜네요
인사를 나누면서 이름을 물어보니 영 관리사라고 소개를 해줍니다
평소에 무슨 운동을 하시는지 어깨와 뒷목 등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압이 엄청 시원하네요
뭉친 근육도 바로바로 풀리고 평소에 느끼지 못했던 곳들도 편하게 만들어주고
정말 구석구석 시원하게 풀어주시는데 괜히 여기가 마사지로 유명한게 아니었네요 너무너무 만족했습니다
서비스 매니저는 영화라는 예명을 쓴다는 매니저였습니다.
오죽 좋았으면 제가 나갈때 실장님한테 계속 물어봤네요 매니저 누구였는지
일단 이분은 한 문장으로 표현하자면 외모, 서비스, 스킬 3가지를 모두 갖추고 있는 분입니다
몸매도 날씬하니 잘빠진데다 외모가 엄청 곱상하게 생겼어요 성괴, 업소녀 이런 느낌이 전혀 안납니다.
머리고 긴 생머리라 그런지 청순미가 물씬 나구요. 게다가 서비스는 진짜 본인이 즐기면서 하는 느낌이 들정도입니다.
스파 특성상 서비스 시간이 그리 길지 않지만 이 분은 시간을 어떻게든 꽉꽉채워서 끝가지 정성스럽게 서비스해주네요
스킬도 말할 것도 없어요 반응 좋지, 떡감 좋지, 그냥 무조건 접견해야 하는 매니저가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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