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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군데 전화를 해보다 예약을 잡았습니다.
실장님의 추천을 고루고루 받다가 민지에 정착 하기로..
민지는 단 사진에 뽀샵이 좀 있는듯 햇는데 실장님이 마인드 좋고 서비스 좋단 추천으로
투샷 예약 잡고 들어갔습니다.
대낮이라 그런지 민지가 생기가 도는지 웃을대도 활짝활짝 웃어주고 ~ 새벽시간대보단
확실히 힘이 잇네요.
이쁘다는 말로살짝 점수를 얻고 쇼파에서 바로 두둥 시작 하려고 하니 샤워부터 하자며 저를 이끌고
샤워실로 들어갑니다. 후다닥 샤워를 하고 있는데 들어와서 묘한 자세로 거시기와 알 응꼬까지 아주
빡시게 씻겨줍니다.
제 뒤쪽에서 손을 아래쪽으로 해서 살짝 핸플과 함께 씻겨주는데 움찔할뻔 했네요 ^^;;
샤워 끝나고 먼저 나가 있으니 춥다며 수건으로 감싼채 폴짝폴짝 뛰어와서 폭 앵겨버리는 ㅋㅋㅋㅋ
아담한체구에 그러니 귀여웠다는 ㅋㅋㅋ 이런맛에 주간에 달리지요~
쪽쪽 거리다 민지의 애무가 시작되고 쭉쭉 빨리다 이번엔 역공 들어가봅니다. 냄세 없는 꽃잎이 활짝
열려있고 맛좋은 개살구 처럼열리자 마자 물이 흥건흥건 ~
빨면 빨수록 온몸 웨이브를 볼수있고 간드러지는 신음소리도 한 몫 !
흥분 만땅인 똘똘이 삽입을 해버리고 간만에 운동을 해봅니다. 한국녀들과는 없는 허리 스킬이 있는
타이녀들.. 박자를 너무 잘 맞추는듯 . 얼마 못가 사정해버리고. 2차 준비해봅니다.
살짝 마사지도 받고 2차 충전중 핸플고 ㅏ함께 비제이 까지 호록 들어오자 느낌이..
사부작사부작....오오오 힘있게 2차전 시작과 함께 여러 자세 진행중 타이머가 울리고
민지와 함께 격렬하게 정신 집중하여 시간내 골인 ! 마무리 샤워까지 개운하게 하고
퇴장햇네요
바다같은 마인드를 가진 민지 매니저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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