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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치
어린이대공원역에서 걸어서 3분정도 가면 있습니다.
옛날 화양리골목입니다.
그 추억을 떠올리면서 한번 A스파를 방문
하고자 합니다.
퇴근 후 편안하게 마사지하고 연애를 하고
귀가하려고 연락을 드리니 편하게 오셔서
전화 달라고 하십니다
그래서 퇴근 후 A스파근처에서 예약하고
입장합니다.
2.시설
기존에 다른 업소를 인수하여 새롭게
리모델링을 하여서 겉으로 보여지는 모습하고 안에서 느껴지는 시설의 느낌은 다릅니다.
역시 코로나때문에 그런지 사람이 많이
안보입니다.
샤워실로 안내를 받고 샤워를 하는데
저녁시간인데도 2분정도만 보이네요.
화이트톤의 샤워실과 락커 다 깔끔합니다.
흡연실은 창가에 있어서 기존의 시설을
그대로 이용한것인지
몰라도 요기는 화이트톤의 시설은 아니더군요
3.마사지 정쌤
마사지실에서 대기하니 정쌤 입장..
150후반의 중년의 정쌤이 들어오십니다.
바로 베드에 얼굴을 묻을곳을 셋팅해주시고 바로 상의탈의 후
엎드립니다.
전체적으로 분위기는 조용조용..
이런저런 이야기로 분위기를 바꿔보고자
하였으나 걍 마사지만 받기로 ㅠ
뒷판이 끝나고 앞판으로 돌아눕고 있는데
제 한쪽다리를 접더니 정쌤의 허벅지위에
올려놓고 훅 들어오는 마사지
제 알집을 툭툭치는데 아, 꼴려죽는줄 알았습니다.
그리고 무심하게 바로 회음부를 꾹 누르고
기둥을 잡고 오일을 바르더니
비비적...
아, 똥꼬쪽을 꾹 눌러주는 회음부 마사지...
누를때, 곧휴에 힘이 팍팍 들어갑니다.
마사지를 마치고 쿨하게 나가시는 정쌤..
멋지십니다!!
4.보라언니
아, 예전에는 관리사쌤하고 서비스언니가
같이 있는 시간이 있었는데
요즘은 중복되는 시간이 없네요..
바로 노크소리와 함께 보라언니 입장.
다 죽어가던 곧휴가 제인언니의 갈색금발을 보고 서서히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홀복이 망사형태입니다.
훌러덩 홀복을 벗는 보라언니..
헐, 아무것도 안입었네요..

바로 노련하게 제 곧휴를 잡더니 빨아주는
보라언니..
아, 비제이 하는 그 뷰를 내려다보니 더 꼴릿해지네요
이미 발기된것을 확인하였는지 보라언니가
장갑착용 후 제 몸위에서
말타기를...
아, 그녀의 속살의 느낌,,,좆습니다!!
발사할거 같아서 그녀를 눕히고 강강강...
몸매도 좋고 꼴릿하여 금방 신호가 오는듯
합니다.
바로 뒤치기로 몇번 하다가 장렬하게 전사를 합니다.
전장정리를 한후 보라언니에게 실사한장 요청하니 오케이 해주시네요
다시봐도 꼴릿한 몸매..

건대A스파, 이런맛에 다니는거겠죠?
보라 언니 후기 감사히 보았습니다 ^^ 늘 즐달하시고 건강하세요~
앗 제가 정신이 없어서 추천을 깜빡 안 눌러드렸네요 ㅠㅠ
그럼 즐거운 주말 되세요!
즐거운 시간 축하드립니다
섹시한 느낌이 팍팍 드는 언니네요.~
즐달 축하드립니다.
후기 잘보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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