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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원가권) (Only 여탑 ) 사당 미수다 다솜이

    제휴 업소명
    사당 미수다

    방문일시: 3월 18일 

     

    약 일주일 전에 먹었던 다솜이 생각이 납니다. 보통 콩깎지가 씌었다고 하죠. 물론 마음이 아니라 몸이 생각나는 겁니다.

     

    저는 어지간하면 한번 먹었던 언니를 다시 먹지 않습니다.

     

    마침 여탑 원가권이 있어서 망설임 없이 전화를 걸어 예약을 하고 업무를 후다닥 처리합니다.

     

    3:30분, 

     

    예약시간에 맞춰 도착하고 안내받은 호실로 들어갑니다.

     

    똑똑

     

    항상 처음에 설레일뿐 두 번째부터는 익숙한 느낌입니다.

     

    두 번째 방문인 만큼 거리낌없이 들어서자마자 엉덩이와 가슴을 주물떡 거립니다.

     

    그러면서 나 기억나냐. 잘 지냈냐는 상투적인 인사를 나눕니다.

     

    옷을 벗고 씻고 나옵니다.

     

    씻고 나왔더니 다솜이 옷을 벗기 시작합니다.

     

    오후 햇살을 받은 다솜이의 몸매가 반짝거려 다시 주물떡 거리다가 함께 침대에 눕습니다.

     

    형식적인 애무는 생략하고 함께 누워 자연스런 ㅇㅁ를 진행합니다.

     

    서로 대화는 없습니다. 몸으로 하는 대화만 있을 뿐.

     

    그녀의 동굴 입구가 뜨거워진 걸 느낀 후 위로 올라타고 서서히 집어넣어봅니다.

     

    동굴 속은 언제나 좋습니다.

     

    서서히 움직여 봅니다. 

     

    찬물로 씻고 나와 차갑던 제 몸이 점점 뜨거워집니다. 다솜이도 거의 같은 온도로 뜨겁습니다.

     

    RPM을 높여봅니다.

     

    살과 살이 부딪치는 찹찹거리는 소리와 나의 움직임에 대한 다솜이의 반동이 똘이를 더욱 자극합니다.

     

    양 다리를 들어 어깨에 걸쳐 치다가, 옆으로 돌려 치다가, 엎드려 포개어 치다가를 반복합니다.

     

    지난 번에는 소리를 내지 않았던 다솜이가 오늘은 조금씩 소리를 내는군요.

     

    상위 포지션이 지겨워질 때쯤 마무리를 위해 뒤로 돌려봅니다.

     

    다솜이의 최고 섹시 포지션이죠.

     

    뽀얀 피부의 하트모양 엉덩이와 잘록한 허리 그리고 한쪽으로 쓸어내린 긴 머리카락

     

    뒤로 돌린 상태에서는 얼굴이 보이지 않기 때문에 누구를 상상하더라도 자연스럽습니다. 이건 여자 입장에서도 마찬가지겠죠?

     

    똘이를 천천히 길게 뺐다가 길게 집어 넣기를 반복해봅니다.

     

    손은 다솜이의 젖과 엉덩이, 다리를 어루만져봅니다.

     

    따스한 햇살이 떡치는 방안을 비추니 천국같습니다.

     

    충분히 즐기다가., 사실 한없이 박아대고 싶지만 한계가 있기 때문에. 마무리를 위해 RPM을 높여봅니다.

     

    그리고 다솜이에게 싸도 되냐는 허락을 받은 후 최고 속도로 박아봅니다.

     

    마지막 한 방울까지 뽑아낸 후 멈춥니다.

     

    후...

     

    쌌는대도 똘이가 쉽게 풀이 죽지 않고 껄떡거리네요. 

     

    순서대로 씻고 

     

    이런 저런 이야기 나누다가 다음에 또 오겠다는 지키지 않을(?) 약속을 하며 방을 나옵니다.

     

     

    -끝-

     

     

    P.S. 원가권 감사합니다. 

     

     

     

     

     

     

     

     

     

     

     

     

     

     

     

     

     

    댓글23

    람보2
    람보2 · 20-03-31

    다솜이와 재접 즐달 감축드립니다~

    아는맛이 땡길때가 있죠

    천연사이다™
    천연사이다™ · 20-03-29

    다솜이와 즐달하셨네여 ~~~~

    검은구름
    검은구름 · 20-03-23

    재접이라면 믿을 수 있죠

    후기 잘 봤습니다

    계속 달려봐~~~
    계속 달려봐~~~ · 20-03-23

    선추천박구 후댓글박아요.

     

    즐달 축하드려요.

     

    ssagong
    ssagong · 20-03-23

    다솜이와 즐달하셨네여 ~~~~

    돈키
    돈키 · 20-03-23
    다솜이를 두번 먹을 정도로 생각이 나셨나 봅니다
    꿀떨어지게
    꿀떨어지게 · 20-03-22
    후배위 하기 좋은 엉덩이를 가졋나 보네요
    프리티맨
    프리티맨 · 20-03-22

    초고속의 RPM으로 다솜이를 뜨겁고 맛나게 드신듯 합니다.

    미수다에 좋은 아이들이 참 많네요.

    즐달 축하드립니다.

    쇼닉스
    쇼닉스 · 20-03-22

    다솜이 후기는 계속올라오는군여 ㅎ

     

    주간에 햇살을 받으며 섹스를 하는장면 로맨틱한데여 ㅎ.ㅎ

    휴지™
    휴지™ · 20-03-22
    좋은 종보 후기 잘보고갑니다
    찰귤
    찰귤 · 20-03-22
    ㅋㅋㅋ 지키지 않을 약속 공감되네요
    로맨티스트™
    로맨티스트™ · 20-03-22

    즐달후기 추천합니다.

    이마준수
    이마준수 · 20-03-22

    쌌는대도 똘이가 쉽게 풀이 죽지 않고 껄떡거리네요. .. 웃기네요 ㅋㅋ

    나그네발길
    나그네발길 · 20-03-22
    다솜이와 즐달 후기 추천드립니다~
    추시야
    추시야 · 20-03-22
    보면 볼수록 또 보고 싶은 다솜이죠~근데 허락 받고 싸시는군요
    미용티슈
    미용티슈 · 20-03-22
    재접이었군요ㅎ 그만큼 좋았다는거네요^^
    신림동순대타운
    신림동순대타운 · 20-03-22

    온리여탑 후기는 닥추입니다.

    상위1%
    상위1% · 20-03-22

    미수다 꼭 가야겠네요.

    미남의표본
    미남의표본 · 20-03-22

    다솜이 화끈한 실사가 마음에 들던데....

    유시인
    유시인 · 20-03-22

    즐달 축하드립니다. 다솜이 보고싶네요

    유림인
    유림인 · 20-03-22

    잘록한  허리에  ᆢ

     

    뽀얀  꿀피부  다솜이랑,

     

     

    ♡행복하고,  뜨거운  ᆢ

     

    힐링  꿀방아~

     

     

    \추카추카/ .. 드려요~ @^?^@

    3devil
    3devil · 20-03-22
    다솜이가 너무 보고싶어지는데요? ^^;;;;
    톄무진
    톄무진 · 20-03-21
    좋은 후기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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