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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마 전문 오로지 입니다.
아지메 단가가 미쳐널뛰고 마침 이용하던 사이트가 문도 닫고
한동안 만남 접고 간간히 맛만 보다가 최근에 여기를 알게되서
몇년 만에 후기 써봅니다.
앙톡에서 톡하던중 1-10 부르는 츠자가 있어 되면되고 안되면 말고 1-8에
쇼부 쳐 봅니다. 성공. 집으로 오라해서 알려준 꼬부랑길 따라 부지런히 달려 갑니다.
도착해보니 얼굴은 그럭저럭 봐줄만 하네요(이쁘장합니다). 몸매도 적당히 통통하고.... 좆습니다.
이런 저런 얘기좀 하다가 먼저 씻고 느긋히 기다리다가 츠자 씻고 나오는걸 보는데
워~~~~~
몇년 쉰사이에 제 눈도 썩은 동태 눈깔이 되었더군요. 옷속에 숨어 있던 살들이 어마어마.....
간만에 20대 살맛 보고 호강할거라 좋아하던 주니어 혈도가 풀리면서 시들시들 죽어갑니다.
최소 73키로는 넘어 보이는데다가 살이 축축 늘어져서 조낸 꼴보기 싫은 몸매 ㅜㅜ
알고보니 원래 100 넘었는데 다이어트 해서 70몇까지 뻈답니다.
그래..... 수많은 아줌마들은 먹으면서 단련된 내 맨탈이 고작 이런거에 무너지다니....
다시 마음을 다잡으며 죽어가는 주니어 혈도를 막아봅니다.ㅜㅜ
오랄도 조낸 성의 없이 해서 머라하니 더 하긴하는데 꼴리지가 않고....
에라 모르겠다 얼른 싸고 나가자는 마음에 누우라하고 넣었더니......
조낸 허당이네요.... 뚱뚱한애들은 밑에도 살이 많아 그럭저럭 쪼임이라도 있던데
얘는 고물줄 빠진 빤스마냥 허당입니다. 탄력 자체가 없음..... 다이어트하다 밑에 살도 빠진듯 ㅜㅜ
이미 모든게 귀찮아져서 여성 상위 시켜봅니다.
썩을.... 몇번 씰룩 거리더니 허리디스크 땜에 아파서 못하겠답니다. 와 ㅆㅂ.... 걍 진상내고 나가버려?
하지만 경력만 오래된 개호구 오로지는 정념에 사로잡혀 진상이고 뭐고
이제 빨리 뽑기만하고 가자는 생각뿐.... 정상적인 방법으론 사정이 안될거 같아 숨 참고 강강강강강..... 찌익.....
그 후는 뭐 대충 애기 좀하고 씻고 나왔네요.
별거 아닌 후기를 장황하게 쓰는 이유는..... 호기심이라도 보지 마시라구요....
이상 마칩니다 ㅜㅜ
고생하셨습니다 ㅠㅠ
잘보고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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