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산역 2번출구 코앞에 있는 M 스파.
주차장도 있고, 접근성이 좋다보니 손님이 붙는 건 당연한 듯 합니다
토요일 주간에도 손님은 꽤 있었고 사우나만 하러 오신 분들도 몇분 있더군요
저는 M2 코스로 결제하고 챙겨주는 칫솔과 폼클렌징을 들고 안으로 들어가봅니다
라커에서 옷을 벗어두고 씻으러 들어가보니 손님들이 제법 많아요
저도 한쪽에서 샤워하고 나오니 잠시 휴게실에서 기다리라고 해서 휴게실로 가봅니다
편하게 1인용 소파에 앉아 있으니 잠이... 정말 그야말로 쏟아집니다 ㅎ
졸고 있으려니 스탭이 저를 깨우고 방으로 안내해주네요
가는 길에 백반 드시는 분도 보였는데 얼핏봐도 반찬이 꽤 많은듯... 잘 나오는 것 같습니다
《 마사지 : 한 관리사 》
잠시 엎드려 있으니 관리사님 들어오십니다
방 내부는 마사지 받기에 딱 좋게 쾌적하게 세팅되어 있고 시원하기도 합니다
관리사님은 30대 초중반정도로 보였고 생각보다 미인이시더군요
대개 그렇지만 관리사님들은 나이도 좀 있으신 분들이라... 기대는 안했는데 이쁘시더군요
엎드리라고 하시곤 살살 눌러주시는데 손길이 상당히 빡빡하니 마사지가 시원합니다
특히 허리쪽이 많이 안 좋았는데 잘 챙겨주신 덕분에 뻐근함이 좀 가셨네요
마무리로 전립선 마사지까지 잘 챙겨서 해주시고 매니저님이랑 교대하셨어요
《 마무리 : 고은 매니저 》
이 업소 주간조는 다들 에이스만 있다고 하던데... 저는 유명한 고은 매니저를 만났네요
이 매니저 본 분들은 다들 이쁘고 몸매 좋다고 하던데 맞네요
약룸삘이기는 하나 확실한 미인상에 몸매도 슬림 글래머 형태로 보기 좋습니다
처음 방에 들어올때부터 말도 이쁘게 하고 손님 응대도 잘 하겠다 싶었는데 착하네요
나신을 보니 더 꼴립니다. 가슴 모양이랑 꼭지, 유륜도 이쁜편이고 색깔도 참 탐스러워요
누워서 언니의 공격을 받아보는데 공격력도 상당한 편이고 에이스답게 ~ 분위기를 잘 만들어주네요
안된다는 것도 기분 나쁘지 않게 잘 거절 할 줄 알고 본게임에서는 반응이 매우 좋습니다
움찔거리는게 느껴질 정도로 잘 느끼고 조금 일찍 발사했더니 시간 남았다고 같이 앉아서
이야기도 나누고 ~ 가벼운 터치도 받아줍니다
매우 행복한 시간이었고... 다음에도 고은 언니 또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고은양의 굿서비스는 최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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