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치
잠실새내역에서 걸어서 5~6분정도 거리에 위치해있습니다.
마앤휴는 휴게업종이긴 하나 마사지를 받고 연애를 하는 시스템입니다.
요즘 파격적인 주간이벤트를 하는군요
마사지 30분+ 연애20분,, 99,000원 한시적 이벤트라고 하는군요
오전 8시까지라고 하여 칼퇴하고 7시에 입장합니다.
2.관리사 민쌤
마사지는 이미 60분탐에 익숙해져서 30분이라는 짧은 시간이 약간
어색하긴 하지만 그래도 민쌤의 조근조근한 대화력과 그리고 마사지 실력.! 좋습니다.
전립선 마사지 부분은 나름 집중케어 해주시는 민쌤
3.혜정언니
민쌤이 나가고 잠시 후 혜정언니 입장, 165센티정도의 키에 C컵가슴으로 보여집니다.
홀복사이로 보이는 실루엣 만으로도 곧휴가 불끈해지네요
연식은 20대 중후반으로 보여지고 밝은 미소로 맞이해주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4.서비스
20분의 짧은 시간이라 빠르게 탈의하는 혜정언니..
아, C컵 눈으로 확인했습니다.
짧은시간이라 애무는 못하고 바로 서비스받을 준비로 대기합니다.
가슴부터 빨아주는 혜정언니..
그리고 이미 바딱 서버린 자지를 잡고 빨아주는 혜정언니..
기립을 한것을 확인한 혜정언니가 올라오라고 합니다.
아, 장구류 착용후 정상위로 펌핑을 합니다.
느낌이 나쁘지 않습니다.
그래서 더 빠르게 몸을 움직입니다
시원하게 발사를 하고 널브러진 저의 몸위로 뒷정리를 해주는 혜정언니..
마사지가 짧아서 아쉬웠지만 혜정언니와의 뜨거웠던 시간땜에
만족하고 나왔습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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