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무료권에 선정되게 해주신 방장님과
무료권임에도 항상 친절하게 맞이해주시는 동탄에이원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시국이 시국이라 자주 보던 친구들이 잘 나오지 않는 상황에서
아미라도 자주 나오니 제가 아미에게 푸~~ 욱 빠지는 계기가 된듯합니다
아홉시 땡해서 연락한후 다행이 제가 원하는 시간에 예약후 달려갑니다
똑똑~~ 환하게 웃으며 맞이해 주는 아미
오빠~~ 이벤트 무료가 뭐야??
응?? 너 자주 보라고 주는건가보징~~
아~~ 그래?? ㅋㅋㅋ
침대에발라당 누워 쓰담쓰담 해주면서 이야기하다가~~ 노브라 노팬티인
아미의 꼭지를 살포시 돌돌돌 자극시켜주니~~~ 금새 꼭지가 빨딱 서버리더군요
아미야?? 왜 꼭지가 빨딱 섯어? ㅋㅋㅋ
오빠가 만지니까 섯지 바보야...
풀~~로 발기된 존슨을 달래고자 후다닥 씻고 나옵니다
침대에서 올짱 상태로 대기하는 아미~
팔배게를 하고 서로를 꼬~~ 옥 안아주고 잠시간의 시간을 가지다가
키스로 시작해서 꼭지공략을 당해봅니다~~
한손으론 다른꼭지를 입으로 다른꼭지를 자극~~
한참 동안 자극해주죠~~
그리고 이어지는 비제이~~ 기둥부터 시작해서 스쿠류비제이~~
그러면서 야릇한 눈빛으로 저를 자꾸 쳐다봅니다~~
저의 신음은 점점더 커져가고~~~ 바로 아미가 올라와서~~
여상부비를 해주네요~~~ 한참을 느끼다가~~
바로 역립모드~~
반응도 활어라서 아주 가슴부터 반응 오죠~~
그리고 이어지는 백보의 클리 공략~~~ 오빠를 연신 외쳐주는 아미~~
물도 흥건해서 바로 남상으로 전환~~~ 부비부비 하다가
마무리는 수유 핸플모드로 전환해서 시원하게 발사
냉장고에서 시원하게 물한잔 완샷하고~~~ 마무리 샤워후에
꼬~~~옥 안아주고 이별햇네요
너무 주간조라 쉽게 볼수는 없지만 시간이 날때마다 자주 보고싶은
좋은 친구 아미네요
답변을 해주셨군요
백치미는 어떤 매력 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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