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탑 후기가 아무런 말도 없이 지워진 건 처음이네요..
제가 지불한만큼 솔직하게 이야기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여 다시 작성해봅니다.
다만 이것저것 스토리 적었던 것들이 지워진만큼 접견하는 분들이 알아야 손해보지 않을까 하는 정도의 기본적인 내용만 적어봅니다.
방문일: 지난주 일요일
1. 업소위치: 업소위치는 시흥 배곶쪽에 위치해 있고, 신도시로 만드는 만큼 깔끔한 오피스텔입니다.
(주차가능하며 1시간 무료, 초과시 과금되나 1시간 끊을 때에는 얼마 과금 크지 않으니 그냥 내고 주차하길 권장)
2. 기본 안내: 실장님이 친절하게 잘 안내해주셔서 크게 어려움없이 찾아갔습니다.
3. 언니 외모
언니외모 그렇게 예쁘지 않습니다. 민삘이라고 하면 될 정도로 옆집 동생 정도의 수준입니다. (외모 기대하고 가면 실망할 여지 있어요)
피부는 하얗고 만져보면 그날 두드러기 났다고는 하는데 깨끗하지 않습니다.
가슴은 크고 말랑말랑 합니다. 자연산임이 분명합니다.
키 크지 않습니다. 많이 작고요 감안해서 갔기 때문에 큰 실망은 없었습니다.
4. 응대
자기 대학교 이야기랑 담배 이야기 등 시시콜콜한 이야기 하면서 30분 동안 대화했습니다.
주로 이야기하면 제가 맞응대 하는 수준이었어요.
엄청 친절하지는 않고 덜하지도 않고 딱 오피 일하러 온 수준의 응대입니다.
5. 샤워/애무
샤워는 따로했고, 애무는 중요부위들만 딱딱 하는 스타일인데 아랫도리 부분은 꽤 잘하는 것 같았습니다.
6. 연애
연애 못했습니다. 기본적으로 연애하려고 집중되지 않고, 피부도 안 좋고, 연애 하려는 마인드보다는 빨리 끝내려는 모습이 많이 보여서 솔직히 섰다가 죽었어요.
그리고 피부 안 좋고 푸석했던 부분도 컸던 것 같구요. (매미모드라는 설명은 안 맞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바로 정리하고 나왔습니다. 연애 부분은 5분도 안 걸렸구요(섹스를 안했으니)
민망해할까봐 대화 좀 하다가 십분 일찍 나왔습니다.
(대화 30분, 샤워 각자 5분, 5분, 애무하다 죽은거 5분, 마무리 대화 5분 총 50분 걸렸습니다)
끝으로.. 이렇게 후기 적는 이유.
저도 사람인지라 내상인지 아닌지 오래되면 기억 안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끔 제가 쓴 글 보면서 아 이 업소는 어땠지 이 아가씨는 어떘지 하는 생각을 회상합니다.
그런데 지워버리면 황당하기 마련입니다.
지난 번에 아쉬웠으니까 다른 분으로 다시 가볼까 생각하고 있었는데 좀 당황스럽네요.
아무튼 다들 즐달하시길 바랍니다.
그럼 이만.
안녕하세요 과거 업로드하신 후기 블라인드에 대해 제가 쪽지로 안내를 드렸는데 전송이 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이전에 작성하신 후기에는 매니저에 대해 신상을 유추할 수 있는 내용들이 나와 부득이하게 후기를 블라인드 처리하였습니다.
현재 올리신 후기는 그러한 내용이 없으므로 그대로 남겨두겠습니다.
모쪼록 오해 없으시기 바라며 다음 달림에서는 좋은 시간을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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