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수요일, 출장으로 광주에 갔습니다.
저녁에 첨단지구 근처에서 장사를 하는 오랜 친구와 술자리 후 모텔을 잡고 누웠는데...
술기운 때문에 그런지 마사지가 땡기더군요.
주 서식지도 아니고 여탑에서 정보를 찾기도 힘들 듯 싶어 일단 구글에서 검색을 해봤습니다.
"첨단지구 마사지"로 검색하니 할인해주는 사이트가 바로 나오더군요...
가까운 곳 위주로 알아보는데 슈얼마사지를 해 주는 곳을 찾았습니다.
예약 후 가르쳐준 위치로 가서 대금 지불 후 입실
(입구에는 "리즈왁싱"이라고 되어 있고 정가 13만원에 할인가 10만원 으로 방문했습니다.)
티에는 일반적인 구멍뚫린 배드가 있는데 특이하게 방수처리가 되어 있더군요...
'음... 뭐지?'하는 생각과 함께 일단 간단히 샤워하고 기다렸습니다.
오~ 생각보다 예쁘고 어리고... 한국사람입니다!
(매번 마사지샾에서는 타이사람만 봐서 여기도 타이인줄 알았습니다.)
제가 지방에 대한 선입견이 있었나 봅니다... 생각보다 첫인상이 좋았습니다.
복장은 전형적인 홀복에 투명한 하이힐...
호구조사와 함께 잠깐 대화를 이어가는데, 코드도 맞더군요.
엎드려 누웠습니다.
잠깐 부시럭거리는 소리가 들리더니 마사지 시작
방수처리를 한 이유를 알겠더군요... 페페를 마구 부어뎁니다.
처음에는 살살살... 전형적인 슈얼 마사지를 하는가 싶었는데...
갑자기 안마에서나 받던 바디를 탑니다.
아무 생각 없다가 갑자기 급 흥분!
뒷판 마무리 후 앞판으로 돌아누웠는데,
팬티만 입고 올탈의 상태!!(가슴이 예뻐!!!)
바로 오일 바르고 바디타기가 시작...
여상부비 상태로 있다가 급 흥분상태에서 쪼물쪼물하다가 마무리 했습니다.
예상 못했던 와꾸에 예상 못했던 서비스로 기대하지 않았던 즐달이 되고아 말았습니다. ㅎㅎㅎ
조만간 출장으로 광주에 또 갈것 같은데 그때 또 방문할것 같습니다.
(여담인데,
모텔로 돌아오는길에 다른 모텔에서 출장마사지사로 보이는 아낙이 나오는걸 봤습니다.
근데 이아낙도 어리고 예쁘더군요... 광주 업소 평균이 원래 어리고 이쁜건가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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