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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를 읽고 욕심이 나더라고요.
다희 괜찮을꺼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마침 출근부에 떳길래 전화를 합니다. 요즘엔 예약이 빡새지 않아서 너무 좋네요.
방 배정을 받고 들어갑니다.
첫인상은 와꾸는 나쁘지 않네요. 근데 나이는 조금 있어 보입니다. 하얀색 면 티 인가 원피스를 입고 있네요.
노브라를 하고 있어서 꼭지가 튀어 나왔는데 보기 좋네요.. 겉으로 봐도 가슴은 좀 작아 보이네요.
그리고 또 구릿빛이네요. 태닝을 한듯 합니다. 또 다희도 하체가 굉장히 좋네요. 허벅지도 좀 있고 엉덩이도 있네요.
요새 구릿빛 피부를 가지고 있는 매니저들은 다들 운동을 하는지 다들 하체가 제가 좋아하는 하체들은 다 가지고 있네요.
몸매 너무 맘에 듭니다. 개인적으로 꼭지가 튀어나온게 굉장히 꼴릿했네요.
담배를 하나 같이 피며 이야기를 나눕니다.
이야기도 잘 들어주고 좀 편안하게 만드네요. 낯가림도 많이 없어 보입니다.
씻고 나옵니다.
침대에 누우니 다희가 따라 눕네요.. 애무는 기본 삼각애무네요.
bj도 어느정도 잘하는 편이네요.. 귀두도 자극 하고 깊게도 넣어주고 확실히 경험이 좀 있어 보입니다.
이제 역립 들어갑니다. 역립반응 좋네요.. 자기는 가슴은 전혀 성감대가 없다고 가슴은 하지 말라고 하네요.
본인은 클리가 성감대라고 해서 집중적으로 클리를 공략합니다.
몸을 비비꼬면서 반응 좋습니다. 반응이 좋아 애무를 계속하니 힘들어진다고 이제 중지하네요.
그리고 위에 올라와 부비를 합니다. 부비는 쏘쏘 합니다. 부비하다가 골반이 아프다고 저보고 해달라고 하네요.
전 뒤로 돌려 하비욧을 합니다. 다희도 엉덩이가 좋네요. 굉장히 단단합니다. 쪼임이 굉장히 좋습니다.
결국엔 뒷하비욧으로 마무리 합니다. 나름 즐달 했네요. 기회되면 재접 생각 있습니다.
오늘은 왠지 구릿빛 다희의 민둥산 이 땡기는 날이네요~~
좋은 후기 즐감했습니다~~^^
음...................
이번생은 구릿빛으로
다음 생에 도전하세요~^^
작년 10월에 필핀 갔다온게 여적 남아있어서 그런거임!
근데... 오빠 누구징?ㅜ 말해주지용ㅎ
좋은주말 보내세요~~~
다희는 클리를 집중적으로 부드럽게 애무해 줘야 하는 언냐이군요.
많이 느끼면 일하기 힘들텐데 마인드가 좋아서 다들 즐달인듯 하네요.
다희의 후기를 보면 뭔가 짜릿한 느낌이 오는데...
섹시걸 다희와 즐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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