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에 시간이나서 달리고왔습니다.
실장님께 연락드려 주간에 괞찮은언니 추천을 부탁드렸더니
슬아매니저를 추천해주시네요 실장님 설명을 들으며 프로필을
슥 ~ 보니 실사도 올라와있고 사이즈 좋은언니네요 ㅎ
확인하러 바로 예약잡고 출발했네요..
실장님을 만나 간단한 인사후 안내받고 방으로 올라갔네요.
슬아가 문을 열어줍니다 . 첫인상은 정말 청순한 대학생 느낌
그대로였네요. 몸매도 아주 이쁘네요 ㅎ 비율이 좋은거같습니다.
웃음이 참 이쁜 아이같네요 환하게 웃으며 맞아 주는데
설레더라구요 ㅎ 일단 앉아서 짧게나마 티타임을 가져봅니다.
이런저런 예기를 하다보니 조금 친해졌네요 ㅎ 예기 중간중간
스킨쉽도 들어오더라구요 ㅎ 오늘 기분좋게 하루 시작하겠구나
싶어 기분이 참 좋았네요 ㅎ 샤워를 하러 샤워실로 향했습니다.
올탈의 슬아 몸을 보니 주체를 못하겠네요 ㅎㅎ B컵 가슴이 이쁘게
솟아올라있습니다. 제 손에 꽉 찰꺼같은 크기 ㅎ 딱 만지기 좋은
사이즈라 만족했네요 ㅎㅎ 같이 침대에 누워 본게임에 들어가기전
달구기 위해 키스부터 갈겼네요 ㅎ 잘 받아줍니다. 애인처럼 ㅎ
마인드 참 좋은 언니 같네요 ㅎㅎ 애무 BJ도 소프트하니
괞찮습니다. 역립반응도 나쁘지 않구요.. 자세한예기는 생략하고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처음 삽입감도 나쁘지않고 적당한
조임감에 수량도 너무많지도 적지도 않아 아주 좋았네요
처음에 정자세 열심히 찍어눌렀네요 시간이 지나니 슬슬 슬아도
달아오르는지 저를 밑에 두고 말을 타기시작하는데 허리놀림이
와우~ 장난아니네요 애국가부르며 ~ 다른생각하며 겨우참았네요 ㅎㅎ
신호가 와 급히 후배위로 체인지한후 마지막 힘까지 다해
강하게 밀어부치면서 하다 마무리~ 떡감이 아주 좋습니다.
오늘 슬아 덕에 기분좋은 하루를 보낼꺼같네요..
처음에 실장님께서 말씀하시길 주간 에이스 매니저라고 하시던데
왜 그런지 알꺼같았네요 총알이 아깝지 않은 달림이었네요ㅎ
다음엔 두타임 끊고 볼까생각중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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