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F지연+4] 이쁘고 아담슬림하고 어리고 반응좋고 좁습니다~ 뭐 더 필요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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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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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는 회원께서 다소라도 즐달을 위해 개인적으로 작성한 회원용 참고자료니, 굳이 매님에게까지는 공유 말아주세요 ※
1. 방문 일자 : 3/19
2. 업 소 명 : 강남 레드불
3. 파트너 명 : NF지연+4
4. 요약 보고
▣ 한줄평 : 전 이쁜 여자가 좋습니다~ 그래서 지연이가 좋습니다~ 그런데, 지연이는 어리고 매력적이라 더 좋습니다~^^
▣ 주요 특징
(1) 하드웨어
1) 와꾸 : 오늘은 약속도 없다면서 또 풀메이컵 장착해써 그런지 너무 이쁘고 사랑스러웠습니다~^^ 화장 안해도 이쁜 애가 요새 왜 이리 만랩으로 출근하는지~ ㅋㅋ
2) 키/몸매 : 제가 제일 선호하는 아담 슬림 사이즈입니다~
3) 피부 : 뽀얗고 무난했습니다~ 타투 좀 있습니다~^^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100% 자연산 기본 사이즈이고 꼭지는 탱글탱글하고 민감해서 살살 자극만 해도 달아오르기 시작합니다~^^ 물론 달림 중에 자극하면 바로 반응이 오고요~^^
5) 봉지상태 : 싱싱 좁보여서 입구부터 속까지 꽉 쪼여주는 러블링 봉지입니다~^^
6) 봉지털 : 비키니 왁싱이 되어서 치골부분만 남아있고, 나머지는 잘 정리되어 있는데 살짝 웃 자란 정도입니다~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순종적인 성향에, 민감하고 몰입을 잘하는 스타일이라, 애무에 리얼하고 즉각적인 반응을 합니다~^^
2) 신음 : 신기하면서도 야릇했습니다~ 마치 어린 애기 소리가 납니다~ ㅋㅋ
3) 애액 : 초반에는 애액으로 충분했는데, 막판에 추가 젤을 사용했네요~
(3) 운영체제
1) 대화 스킬 :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기도 하면서, 자기 이야기도 해 줘서 대화시간마저도 재미있네요~
2) 서비스 : 별도 샤워서비스 없었습니다~
3) 자세 : 정자세 + 옆치기 + 뒤치기 + 다시 정자세로~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전 계속 Go입니다~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어리고 이쁘고 민감하고 싱싱하고 사랑스럽습니다~ 제겐 아쉰게 하나도 없는 완벽한 아이네요~^^
5. 세부 보고
이쁜 지연이를 본다는 설레임에 안내받은 룸으로 입실을 했습니다~
어? 오늘도 풀메 장착중이라 오늘도 약속있냐고 물어보니, 약속이 있어서가 아니라 좀 일찍 일어나 시간이 있어서 풀메를 했다더군요~
다시 봐도 여자의 풀메는 최강 무기네요~^^
안그래도 이쁜 아이가 풀메를 하다니, 정말 최강 완전 무장한 상태여서, 이미 지연에게 항복(?)한 저로써는 보는 것만으로도 너무 기분이 좋았습니다~^^
참고로, 보는 이마다 다른 느낌일 수 있다는건 아시죠? 미모에 대한 개취이니 제 견해를 이해해 주시길~^^
뭐 제 눈에 안경일테니깐요~^^
여튼, 오늘도 이쁜 지연이를 보니 마냥 즐겁기만 했습니다~
한주만에 만났지만, 그래도 재미난 수다를 떨고는 샤워를 했습니다~
지연이는 먼저 씻은 상태라 저만 씻었고 나오니 지연이는 올탈 몸매로 침대에 엎드려 누워있었는데, 저 미쳤나봐요?^^ 너무 이뻐보이는거 있죠~^^
그래서 바로 지연이 위에 올라타서 가볍게 뽀뽀를 하고 아이컨텍을 하니 이이잉~ 하며 쑥스러워 했고, 손목에서부터 팔을 따라서 애무를 시작하니, 거긴 땀나서 짜다면서 빼려고 했으나 괜찮다고 하니 또 쑥스러워하더군요~ ㅋㅋ
그리고는 소담한 슴가애무를 시작했는데, 혀끝으로 살살 꼭지부터 핧기 시작하니, 역시나 초반부터 파르르 떠는 느낌이 너무 야릇했습니다~
그렇게 반대쪽 슴가도 애무를 하는 동안에 점점 더 반응이 커졌습니다~
계속해서 옆구리를 타고 내려와서 배로 애무를 했고, 골반쪽에 애무를 하니, 역시 움찔거렸고, 더 내려가서 다리를 벌리면서 허벅지안쪽으로 애무해 들어가니, 또 다시 부끄럽다고 하더군요~
천천히 허벅지 안쪽으로 타고 들어가면서 사타구니 애무를 시작했습니다~
봉털은 여전히 비키니 왁싱이 되어서 치골부분만 남겨진 채 나머지는 깔끔하게 정리가 되었는데, 살짝 웃 자라서 까칠한 부분도 있었지만, 보빨하는데 불편하지는 않았습니다~
여전히 사타구니 애무에도 민감해서 천천히 그리고 부드럽게 핧아주니 조금씩 움찔거렸습니다~
그렇게 예열을 시키고는 본격적으로 보빨을 시작했는데, 혀끝으로 밑에서부터 위로 봉지를 가르면서 올라오니, 역시나 클리부분에서 바로 움찔하고 반응이 왔습니다~^^
얼마간 봉지를 전체적으로 핧으니 제대로 봉지 전체가 촉촉해졌고, 그때부터 클리만을 집중적으로 핧으니, 역시나 움찔거리면서 즉각적으로 반응을 했습니다~
한손으로 지연이 한손을 깍지껴잡고, 다른 손으로는 슴가를 살며시 잡고 주무르면서 클리를 핧으니, 온몸을 꿈틀거리면서 야릇한 신음을 하며 반응했습니다~
그러다 양손으로 슴가를 부여잡고, 주무르기도 하고,꼭지를 살살 비비면서 핧으니, 꼭지를 비빌때 신음이 더 크게 나오면서 몸을 꿈틀거렸습니다~
그래서 가끔씩 꼭지를 비틀어주니, 크게 반응을 했습니다~^^
그러다 골반을 잡고 봉지를 더욱 제 입에 밀착시킨 상태에서 클리를 빠르고 집중적으로 빠니 부들거렸고, 양손으로 사타구니를 살살 누르면서 애무를 같이 하니, 이것도 잘 느끼더군요~^^
양다리를 천천히 들어올리면서 후빨을 해주니, 후빨에서 움찔거리더니, 봉지가 벌렁거렸습니다~
그때 봉지를 바라보니, 봉지살은 끝단은 살짝 진한 톤인데 속살은 핑크라 마치 블랙로즈를 보는 느낌이였습니다~^^
그래서 다시 혀바닥으로 구멍에서부터 클리쪽으로 크게 핧아주고는 클리를 집중적으로 핧으니, 역시나 흐아아;; 신음을 하면서 부들거렸습니다~^^
얼마간 더 보빨을 하고는 마무리하고 정자세로 올라오려니, 침대에 제대로 끈끈한 애액을 잔뜩 지려놨는데, 그걸 보더니 부끄럽다고 하더군요~ ^^
콘 장착하고, 천천히 밀어넣었는데, 역시 싱싱 좁보라 느낌이 좋았는데, 그렇게 박을때 지연이도 같이 느껴주니 기분이 좋더군요~^^
그리고는 천천히 피스토닝을 하면서 슴가를 어루만지다, 살며시 지연이를 끌어안고, 계속 박으면서 귀, 목, 쇄골을 핧아주니, 제 품안에 안긴 채 신음하면서 바들거렸습니다~^^
그 바람에 머리마저도 제대로 헝크러져버렸는데, 뭐 그런거 신경 안쓰고 몰입해서 반응을 했습니다~
얼마간 그 자세로 피스토닝을 하는 동안에도 애액도 많이 나왔는데, 여전히 봉지 쪼임은 좋아서 곧 아슬아슬한 신호가 와서 분위기 전환을 위해 살며시 지연이를 옆으로 눕히고는 지연이 한 다리를 받쳐들고, 다른 손으로 힙을 어루만지면서 박았습니다~
역시 옆에서 본 라인도 참 이뻤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뭐 얼마 못가서 또 신호가 왔습니다;; ㅋㅋ
더 박고 싶어서 다시금 뒤치기로 자세를 바꿨는데... 참... 지연이는 뒤태도 참 이뻐서 보기만 해도 흥분되는 뒤태였습니다~
천천히 밀어넣고는 꽤 오래 박았는데, 지연이도 빼지 않고 계속 박히면서 신음을 했습니다.
더 참을 수 없는 상황이 되어서, 정자세로 바꿔서 다시 박으면서 손으로 클리를 만저주니 지연이가 더욱 움찔거렸고, 그러다 참을 수 없어서 바로 사정을 했습니다~^^
역시 지연이는 볼수록 이쁘고 사랑스러웠습니다~
이쁘고 어리고 아담슬림한 스타일 선호하는 분에게 추천드립니다~^^
좋은후기 감사합니다~
지연언니 ㅎ참고할게요~!^^
상세 후기 잘 보고 갑니다 ㄳㄳ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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