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작년여름에 탈장수술 수 달림을 잠시 쉬었다가 복귀했네요.
쉴때 계정도 그냥 탈퇴하고,, 수술하니.. 달림생각이 전혀... 안들어서 그래 이참에 자연인으로 돌아가자 했는데..
6개월이 못가네요. ^^;;
결국 다시 계정만들고 눈팅하다가 집이랑 가까운 M스파를 알게 되었습니다.
후기가 자주 올라오고 사우나시설도 좋다고 해서 가봤네요.
M4코스는 2만원할인이라는 솔깃한 홍보에 M4로 결정했습니다.
시설은 후기를 통해서 익히 들으셨고, 방문하셨던분들도 아시겠지만, 좋아요~~ 정말 좋습니다.
깔끔하고, 휴게실 조용하면서 만화책 많고
씻고 나오니 번호를 부르네요
스텝이 이끄는데로 방에서 기다리니 첫번째 언니인 하리님이 들어왔어요. 첫타임이고 오랜만이라서 ㅎㅎ 바로 기립 역립이 안된다고 해서 그냥 시체모드로 시작하고 정상위로 쏴~~ 하고 조금 있으니깐.
마사지 해주시는 분이 들어오시는데 잘해주십니다. 오셔서 이런저런 특히 작년에 이슈였던 가상화폐 투자한 이야기도 해주시고 ㅎㅎ
시간되니깐. 전립선 마사지를 하시는데,, 바로 기립하네요.. ㅎㅎ
그래서 별이님 등장하니 기립된 상태여서 바로 시작했는데... 이번엔 사정이 잘 안되더군요.
두번은 세워지는데 두번째는 쏴~~ 가 안되니.. 좀 아쉬웠지만 그래도 만족스럽더군요.
그리고나서 점심을 먹으러 식당을 가니 아주머니가 오늘 메뉴는 닭도리탕이라고..ㅎㅎ
그래서 무료인 라면 말고 닭도리탕 먹고 왔네요.
이게 첫번째 방문(12월초)이였고 12월말에 두번째 방문을 했는데 똑같이 하리님, 별이님, 그리고 마사지사도 같은 분... ^^;;
데쟈뷰 느낌이랄까?? 그래서 이날은 라면을 먹었습니다. 라면도 맛있게 끓여주셔서 잘먹었습니다. ^^
1월가기전에 방문해야겠네요.. ^^;;
허접후기지만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후기로 남깁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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