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보면 그냥 주머니에 넣고
데리고 다니면서 보고싶을때마다
꺼내서 보고싶은 나연이 만났습니다.
첫인상도 그렇지만 왜이리 귀여운지ㅎㅎ
너무 귀엽다보니 마사지는 둘째치고
아이컨텍하며 이야기를 많이했네요 ㅎㅎ
착해서 마사지를 계속 해주겠다고 하며 ㅋㅋ 저를 눕히는데
왜이리 귀여운건지ㅎㅎ
거의 시간이 다될때쯤 나연이가
힐링은 꼭 해준다고하며 고사리같은 손으로 힐링해줬네요
다른 매니저들은 안봐서 모르겠지만
나연이 매우 귀엽고 착하고 마인드좋고~
우선 여자 실장님 초이스 굿이었습니다
따뜻한 커피 잘먹고갑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
나연이 다음에 또 보여주세요^^
어쨌든 즐달하셨다니 다행입니다.
오올 귀여운 스타일 좋은데요...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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