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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후기를 써봅니다.
생생하게 기억은 나지않지만 대체적으로 실장님이 저렇게 응대를 해주시기에 적어보았습니다.
강력하게 추천해주시는 예슬씨이기에 믿고 예약하고 방문을 했지요 ㅎㅎ
음 뭐랄까요
첫인상은 와 여기있을 와꾸가아닌데? 였지만
솔직히 몸매는 살짝아쉬운 정도였습니다.
저런와꾸에 슬랜더의몸매까지 있으면 오피가서도 +5이상은 무조건 일 것 같았거든요
지금은 열심히 다이어트 중이라고하네요
실장님 관리 잘해주시길 바랍니다 ㅠㅠ 계속 휴게에서 보고싶어요 휴게에서 +2를 받든 +3을 받든 보고싶네요
일단 첫인상은 합격이고
들어가서 간단한 대화후 (시간이오래되서 정확한 대화내용은 기억이 잘 나지않네요)
샤워하러 들어갔는데
따라들어오네요...
이 어여쁜 처자가 홀딱벗고 샤워서비스까지있다니.. 금상천화아니겠습니까?
이곳 저곳 깨끗이 씻겨줄때 뒤에서 느껴지는 그녀의 가슴은 탱글탱글 물컹물컹
흥분제가 따로없네요
후다닥 샤워후
흥분이 충분히 되어있는 상태고 어여쁜 처자와 얼른 합체가하고싶어져서
급하게 침대에 점프!!
그러자 살짝 미소를 띄우며 다가와 애무를 시작합니다.
기본적인 애무지만 누가해주냐에 따라 틀리잖아요?
정말 어디서든 받아보는 애무지만 느낌이 전혀다릅니다.
이게 와꾸의 힘일까요...
그리고나서 합체의 시간.. 처음엔 여상위로.... 힘껏 조여주면서 말을 열심히 타는 처자..
아주 깊숙히 들어가는.. 그느낌 아시나요? 끝까지 들어갔을대 더이상 안들어가고 막히는?부분이 닿을때 느껴지는 기분?
거기에 안쪽에서 힘차게 막히는곳까지 들어가는데 제것을 꽉 조여주는 느낌까지있다면?
아무리 용자라도 오래못버틸것 입니다.
저도 꽤많은 체위를 하는편인데 이친구는 여상위로 끝난 기억이나네여...
저도 바쁘게 살다보니 이제서야 후기를 쓰지만
듬성듬성 기억이 잘 안나지만 열심히 후기를 써보았습니다!
다음에도 즐달한거 있으면 같이공유하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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