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제 후기에는 실사가 없습니다... 저는 가급적 즐달후기만 작성하려고 합니다...
그러다보니 찐 즐달인경우 사실 언니와 사진찍으면서 보낼 시간이 없습니다....
1시간 언니와 물빨하기도 모자른 시간이기에 사진을 찍을 시간이 없어서 회원 여러분에게 좋은 구경 못기켜드리는 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그냥 글로만 써내려간 후기라 재미 없고 볼거리가 없지만 최소한 꾸며내거나 구라로 쓰는 후기는 아닙니다...
정말 달리는 그 순간에 느꼈던것을 후기로 전해드리려고 이 나쁜 머리에 나름 노력헤서 쓴 후기이니 잘 읽어주셨으면 합니다...
3월초 어느날 접속을 해보니 황제처럼 방장님의 쪽지가 딱~! 와있네요....
제가 뭐한게 있다고 봉사부문 무료권을 주셨더군요....
후기를 빌어 다시한번 쑥스럽고 감사의 말 전합니다....
여튼 한번도 안가봤지만 하이패스라는 업소를 주신 무료권이니 가봅니다...
우선 ~!!
무료권이라서 하는 얘기가 아니라 전화받는 실장님 정말 솔직하고 친절하십니다...
첫번째 통화한 실장님은 정말 솔직하고 편하게 전화 받아주셔서 초객임에도 불구하고
정말 단골집에 전화 한듯 했구요...
두번째 통화한 실장님 덕분에 주차장에서 갇혀있을뻔 한 상황에서 무사히 구출(?)되었습니다..ㅋㅋ
여튼 두분의 실장님이 제 생각엔 다른 분들이신듯한데 다시한번 고마움에 인사 드리겠습니다...
사실 무료권이니까 분명 후기에 칭찬 일색이겠지 생각하시면서 보시는 회원님들 상당수 계시겠죠...
근데 어쩔수가 없습니다...
정말 실장님들이 친절했고.... 정말 하나언니가 최고의 언니라 생각했기에 그렇게 진행이 될수 밖에
없다는점 서두에 미리 말씀드리겠습니다...
실장님의 지시에 따라 하나언니의 방앞에서 가볍게 노크두번 했습니다...
그리고 문이 열렸고.... 복도보다 상대적으로 어두운 방안에서 미소를 지으며 앞에 서있는
하나언니를 처음 봤습니다....
순간 업소프로필에 올린 사진 친절한 실장님 들이 찍어서 올리신거겠지만...
솔직히 말씀드려서 실장님들 친절하긴 한데 사진은 ㅋㅋ 못찍으시는듯 합니다...
정말 실물이 훨씬 좋습니다....
몸매도 그렇고 와꾸도 그렇고 직접 보는게 훨 이쁘다고 말씀드립니다....
사실 업소 홍보프로필에서는 그냥뭐... 살짝 보정하고 뽀샵좀 했겠지 라고 생각하고 어느정도
마음을 비우고가는게 인지상정이라 저 역시 그런 생각으로 가서 봐서 그런지 몰라도...
하나언니 정말 비율깡패 입니다.,..
몸매가 후덜덜 해요.... 팔 다리 허리 가슴 안이쁜데가 없습니다...
얼굴은 흔한 태국언니들의 모습과는 살짝 다른(?) 그러니까 태국언니들의 마스크는 대체적으로
구강돌출형 ? 코미디언 김미화 이모 스타일의 그런쪽 아니면 외국계 혼혈... 뭐 이런 스타일이지만
하나언니는 아주살짝 신애라 이모 스타일이랄까요... 그러면서도 고양이상의 섹시한 얼굴 이라고
표현 해볼수 있는데 제가 표현력이 좀 모자라서 제대로 된 비유인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냥 쉽게 얘기해서 고양이상의 색~ 하고 이쁜 얼굴이다~ 뭐 이렇게 생각하시면 될듯합니다...
처음 부터 하나언니한태 빠지게 된게 들어가자마자 물한잔 권하더니 쇼파 옆에 앉아서
차가운 손을 만져주면서 춥냐고 애교스럽게 말걸어주는 그 행동에 일단 마음을 뺏겨버렸습니다...
사실 옆에 앉으면서 원피스의 어깨끈이 살짝 내려가면서 하나언니의 명품 가슴이 옷 사이로 보이는
바람에 앉자마자 이미 풀꼴림 상태에서 이성을 잃어버렸었습니다...
그러니 어떤 남자가 앞에 언니의 모습이 어떤 행동이든 안이뻐보이겠습니까..ㅋㅋ
그렇다 하더라고 하나언니의 응대는 어색하지 않고 처음 그 순간부터 사람을 편하게 해주더군요...
그렇게 잠시 대화나누다가 오빠 샤워? 하길래 때는 이때다 바로 훌렁훌렁 옷을 벗고 샤워를 하러
가려는데 하늘하늘 거리는 원피스를 한방에 벗어버리며 명품 몸매의 뒷모습을 뽐내며 먼저 욕실로
들어가더군요....
응? 뭐지 하면서 쫄래 쫄래 따라가니 칫솔에 치약짜서 건내 주더군요...
밝은 욕실에서 보는 하나언니의 모습에 바로 바짝 꼴려버리는 없어보이는 내 모습...ㅠㅠ
칫솔이 이빨을 닦는지 콧구멍을 닦는지 도 모르고 눈을 뗄수없는 하나언니의 몸매를 침흘리며
볼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렇게 넋나간 나를 비누칠해주면서 그 보드라운 손으로 문질 문질 해주는데 아호~!
정말 바로 덮쳐서 쿵떡쿵떡 하고 싶었지만 인내의 한계점까지 참고 또 참아 욕실떡의 욕말을
떨치고 하나언니의 손길하나하나에 온 세포를 집중시키고 있었습니다...
아...ㅠㅠ 그런데 하나언니 물로 행궈주면서 이내 비제이를 해줍니다
다소곳이 무릎을 꿇고 살포시 내 조지를 입에 물어 부드럽게 해줍니다....
이 얼마나 행복한 순간 입니까....
평소 같으면 눈을 지긋이 감고 언니의 비제이를 느꼈겠지만 ... 한시도 눈을 뗄수가 없었습니다..
정말 내가 AV의 주인공이 된듯한 그 모습을 생생하게 즐기고 있었습니다....
비제이가 어느정도 진행이되고 언니도 정리를 해야하니 욕실에서 먼저 나와 줬습니다...
저는 매너가 훌륭하니까요...^^;;
침대에 누워서 정리를 마치고 나오는 하나언니의 모습을 보고있자니 하~! 정말 그림 예술입니다..
물론 사람마다 취향의 차이가 있긴하겠지만 어떤 남자라도 하나언니의 몸매를 보고 호불호가 있을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드디어 한침대에 누워 서로 탐색전에 들어갑니다..
하나언니 애무도 참 감성적으로 해줍니다... 뭐 화려한 스킬의 구사가 아닌 그야말로 감성적인
요즘 말로 찐으로 해주네요...
사실 결과적으로 하나언니의 애무시간 보다 아마 제 역립의 시간이 길었을겁니다...
업소에 가면 언니 한테 애무를 받는것도 중요하지만 이런 명품몸매는 사실 내가 만지고 느끼는것
역시 즐기는 방법이라 생각하기 때문에 하나언니의 몸을 정말 오랜시간 느꼈습니다...
하나언니의 반응은 아주 여성스러운 반응 입니다... 색사운드를 요란하게 내는것도 아니고
느낄때마다 살짝 살짝 새어나오는 신음소리.... 그 소리가 새어나오면서 움직여지는 하나언니의 몸매
어느것 하나 놓칠수 없는 그런 시간이더군요...
사실 다른때 같으면 언니가 비제이를 해주거나 언니와 즐기는 중간 중간 눈을 지긋이 감으며
느끼는 편이었는데 하나언니와는 한시도 눈을 감을수 없는 그런 시간이었던듯합니다...
그렇게 역립을 마치고 하나언니가 준비해놓은 콘돔을 끼고 삽입을 하는데
그 순간의 하나언니의 표정은 아직도 머릿속에서 진하게 남아 있네요....
둘이 하나로 합쳐지는 순간 부터 하나언니와 나의 이성은 이미 저세상 으로 가버리고
정말 본능이 지배를 하는 한몸이 되어서 무아지경에 동시에 빠지는 행복감을 느껴버리네요...
얼마동안인지 그렇게 정말 말그대로 뿅가는 섹을 하고 나서 절정을 느끼고 하나언니를 보니
아직도 그 희열에서 빠져나오지 못한듯 보였습니다...
그래서 가볍게 목선과 가슴을 애무를 해주니 움찔거립니다....
하나언니의 반응이 찐 반응이라 멈출수가 없었습니다.... 다시 가슴옆라인을 타고 허리와
치골을 애무해주니 다시 움찔거리면서 신음소리가 새어나옵니다....
그렇게 한동안 다시 하나언니의 몸을 애무를 해주니 다시 부르르 떨리는 하나언니의 몸....
하나언니 정말 최고입니다...
아주 여성스러우면서 감성적이고 나이에 맞지 않게 BTS보단 Mc The Max 를 좋아한다는 이쁜언니
샤워를 하고 나와서 옷을 입는데 오빠가 한국남자중에 최고였어... 라고 고 말해주는데
기분이 으쓱 하더군요...
제가 볼때도 하나언니는 푸잉중에서 최고중의 한명이었습니다...
역시 초즐달의 언니들의 공통점중에 한가지는 후기를 쓰는 중에도 그 순간을 떠올리면
한없이 꼴린다는 점 인듯합니다...
지금 하나언니의 후기를 쓰는 제 조지도 또 꼴려있네요....
마치 흑당라떼 처럼 부드럽고 달달한 하나언니와의 한시간.... 간만에 몸호강 마음 힐링 한 한시간 이었습니다...
친절한 실장님과 최고였던 하나언니... 정말 오랜 달림중에 또 하나의 기억으로 남을듯합니다...
흑당라떼 처럼 부드럽고 달달한
하나언니와 즐달 감축드립니다~
흑당라떼 라는 표현이 참 와닿는듯하네요^^
상세한 후기 공유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후기 정보 감사합니다..
즐달도 축하드려요
일헌 된장을헐 일산이 멀어서 못온다는 양반이 \수원까진 어찌 가셨누 비추 ㅡ ㅡ
너무 공감갑니다
실사 찍을 시간이 있나요 즐달할 50분도 아까운데
후기 잘 봤습니다
고양이 상에 신애라 느낌이라니 헐...느낌 좋은데요. 즐달 추카드립니다.
잔상이 너무 찐하게 남아서 걱정이에염~ -_-
무료권당첨된거축하드리구 좋은후기 잘읽고갑니다~
안배회원님 고마워염... 잘 읽어주셔서 더 고마워염^^
혹시? 빨간색?? 맞나염??
후기 잘봤습니다 감사요^^
잘 봐주셔서 감사해염....^___________________^
제대로 오랫동안 분위기 있게 ~
즐거운 시간 보내셨네여 ^^
영어회원님도 딱~! 인 언니 만나서 즐거운 시간 보내실거에염~~
맞아염... 정말 달달했어염... 하나언니 참 감성적인 언니같아염...
쫌... 길긴했어염... 그래도 표현 못한게 한가득이에염...
멋지게 봐주셔서 고마워염~!
아... 그렇다면 참 다행이에염.... 미용티슈회원님이 이해력이 좋으신거에염^^;;
(_ _) 아이거 방장님 공지라녀... 무료권도 감지덕진데 공지로 올려주시니 몸둘바를 모르겠어염...
정성스런 후기 정말 잘 봤습니다. 필력이 우수 합니다.
아...ㅠㅠ 제 필력으로 표현할수 없을만큼 좋으 시간이었어염.... 정말 필력이 좋았으면 생생하게 전달해드렸을거에염.... 후기를 보니 못한 말이 마나염...
소중한댓글 고마워염...
꼴리셨다니 다행이네염... 나그네발길회원님 건강 인증이에염...
♡흑당라떼 처럼,
부드럽고 달달한 ᆢ
♡이쁘고, 여성스런 ~
힐링 꿀조개 하나랑 ᆢ
#핵즐달 추카 드려요~ @^?^@/
유림인씨가 여기 계셨군염.... 정말 흑당라떼 같은 달달함이었어염...
하나언니와 즐달 후기 강추입니다..ㅎㅎ
하나언니와의 달림이 삽입의 추억이 되었어염~^^
즐달도 축하드려요 ㅋ
감사해염~! 길동이여님도 즐달하세염~!!
하나언니처럼 엄청난 리액션과 칭찬은 남자로 하여금 즐달을 완성시켜주져 ㅎ
찐 리액션이라고 봐야죠~!! 진정한 일심동체였어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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