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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코인의 하율. 정말 21살의 업계 NF!! 놓치면 후회합니다

    업소명
    부천 코인2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안녕하세요 회원님들^^ 먼저 후기를 읽어주시기위해 클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후기를 읽기전 TIP! 

     

    본 후기는 토깽이의 개인적인 달림 후기입니다.

    저는 회원님들께 매니져를 추천하거나 권하지않습니다.

    다만 회원님들께서는 제가 작성한 후기의 매니져에 대한 정보를 참고만 하시면 됩니다.

    매니져의 그날그날 컨디션과 몸상태에 따라서 서비스진행에 더한것이 있을수도 덜한것이 있을수도 있습니다.

    지극히 주관적인 그리고토깽이의 의견이 100% 첨가된 일상후기 이니 참고만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우리 회원님들은 매니져에게 말로 상처주거나 손으로 상처주거나 몰래 콘을 뺀다는 분들은 없을거라 믿습니다.

    매너가 사람을 만든다는 말처럼

    매너가 즐달을 만든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후기 시작하겠습니다!

     

     

    캐릭터창.jpg

     

     

     

    이번에 다녀온 곳은 신중동에 위치한 휴게텔 부천 코인2 입니다.

    예전에는 부천역쪽에 있었던걸로 알고있는데 몇달전에 신중동으로 옮기신것 같더군요.

    그때나 지금이나 실장님의 친절함은 변하지가 않았습니다.

    부천 내에서 친절함이라면 탑이라고 봐도 무방합니다. 스타일미팅도 잘 해주시구요.

    위치는 신중동역 3번출구 롯데백화점 뒤쪽으로 도보 5분정도, 차로도 5분정도 

    걸리는 곳에 위치하고있습니다.

    주차같은경우는 건물내에 지하에도 가능하나

    실장님 말씀으로는 '경비분을 마주치면 피곤해지고 어디왔냐고 자꾸 물어본다'

    라고 하셔서 건물 뒤쪽에 일방통행길에 있는 노상주차에다 주차를 하였습니다.

    나라에서 운영하는 노상주차 이고 저녁 7시가되면 무료로 운영되고 있는듯 합니다.

     

    새로운 NF분이 올라와있길래 실장님께 전화를드려봅니다.

     

    토깽이 : 실장님 오늘 나온 하율씨 어때요?

     

    실장님 : 사장님께서 찾으시는 스타일이 어떻게되시나요? 

     

    토깽이: 그냥 어린친구면 되죠~ 

     

    실장님: 사장님 그럼 하율씨한번 보세요! 제가 직접 민증확인했는데 00년생 친구더라구요!!

     

    토깽이: 실장님 그러면 한시간코스로 잡아주세요!!

     

    실장님: 네 사장님 코스 예약도와드리고 이번 로또이벤트 당첨되셨구요! 할인되셔서 금액은 00원 준비해주시면 됩니다!

     

    토깽이: 말씀드리지않아도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따 도착해서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 후 건물앞에 도착하여 하율이 커피와 제 커피를 사들고 연락을 드린 후, 잠시 기다려달라고 하시길래

     

    차안에서 대기하고 있었는데, 커피에 써져있는 글귀가 웃겨서 한번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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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시 대기후, 실장님께서 알려주신 호수로 올라가서 '똑똑' 노크를합니다.

     

    '삐리릭'하는 소리와 함께 하율매니져가 문을 열어주네요.

     

    들어갈때는 신속하게, 나올때도 신속하게! 라는 좌우명이 있기에

     

    후딱 들어가서 '안녕하세요'하고 인사를합니다.

     

    첫인상은 누가봐도 '어리다'라고 생각할수밖에 없는 어리고 귀여운 얼굴입니다.

     

    아담한 키에 슬림해보이는 몸매, 짧은 핫팬츠를 입고 있는 뒷태가 너무 이쁘더군요.

     

    쇼파가 없어 침대에 앉아서 사온 커피를 건내주니 너무좋아하네요.

     

    그리고 간단하게 대화를 해봅니다.

     

    토깽이: 출근한지는 얼마나됐어요?

     

    하율 : 저 이제 이틀째에요!!

     

    토깽이: 일하는건 어때요? 힘들진않아요?

     

    하율: 사실 조금 힘들어요ㅠ 원래 이쪽일이 처음이라..

     

    토깽이: 헐 그러면 원래 어디에있었는데요?

     

    하율: 저 키스방에만 있다가... 이쪽으로 넘어왔어요..

     

    토깽이: (개이득) 아 그렇군요.. 일단 커피부터 마셔요^^ (아싸 업계 NF어린처자다)

     

    하율: 네 오빠 고마워요^^ 잘마실게요! 안그래도 커피가 너무 마시고싶었거든요!

     

     

     커피를 마시면서 도란도란 얘기하는데, 하율이 이친구 되게 말이 많네요 ㅎㅎ

     

    어린친구라 그런지 말을하면서도 지치지도 않는것 같아보이고, 또 중간중간 꺄르르 웃으면서 얘기할때마다 

    음흉한 생각을 하게됩니다.

     

    과연 이친구는 침대에서는 어떤표정을 지을까? 이 어린친구를 내가 범해도 되는걸까? 하지만 괜찮겠지?

     

    '나도 내돈내고 이용하는거니까 괜찮을꺼야!'  라고 혼자 위로하며 생각을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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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정도 시간이 지났을까, 이제는 본능에 충실해 질 시간이 왔습니다.

     

    개인적으로 혼자씻는게 편하고 마침 샤워실도 살짝 좁은공간이다보니.. (제가 덩치가 조금 있습니다ㅠ)

     

    혼자씻고올게! 라고 말하고 샤워실에가서 이미 빳빳해진 아랫도리를 박박 닦고나옵니다.

     

    씻고 나와서 하율이와 교대를하고 침대에 누워서 온갖 상상을해봅니다.

     

    '만약 생긴거에 비해 너무 잘하면 어떡하지?' '내가잡아먹히는건가?' 

    '아니 그래도 내가 나이가있는데...'  '반대로 너무 어리숙하면 어떡하지?'

     

    온갖 잡생각을 하는중에 하율이가 다 씻고 나와서 어느샌가 옆에와서 누워있더군요.

     

    여리여리한 몸매에 적당히 큰 가슴, 한손에 살짝 넘칠정도의 큰 가슴을 보니 침이 자동적으로 꿀꺽 삼켜지더군요.

     

    더군다나 애기얼굴로 쳐다보고있는 그 눈을 보고있자니 이거는 죄책감이고 뭐고 일단은 이성의 끈을 놓아야 하는게 맞는것 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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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이런눈으로 옆에 팔베게를 한 상태로 올려보고 있었습니다. 진심으로요!

     

     

     

    한손으로는 뒷덜미를 다른한손으로는 가슴을 입으로는 키스를 하며 예열을 시작해봅니다.

     

    키스방 출신이라더니, 키스 받아주고 키스하는게 완전 프로더군요...;; 부드러운 혀와 제 혀가 만나는순간! 

    빳빳해진 아랫도리는 더욱 더 단단해집니다.

     

    정신없이 가슴을 물고빨고 만지고 하다가 천천히 내려가서 하율이의 이쁘게 정리되어있는 숲을 손으로 헤쳐보니

     

     촉촉하게 젖은 하율이의 조개가 저를 부끄럽게 쳐다보더군요.

     

    참지못하고 후루룹, 쨥쨥, 오롤롤롤롤로

     

    참으려고 참는것같은데 들썩거리는 허리와, 새어나오는 신음이 저를 더 못참게 만들더군요.

     

    제가 받을 서비스는 필요도없이 입으로 콘껍질을 뜯어 제가 직접 착용 후, 하율이와 하나가 되어봅니다.

     

     

      

    ....??? .... ?!!!!

     

    잠깐 당황했네요. 입구를 찾았는데 이 입구가 아닌가 싶을정도로 너무 좁고 진입하기가 힘든 입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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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율: 오빠 조금만 천천히해.. 뭐 그렇게 급해 오빠..

     

    토깽이: 아니 나 지금 더이상 못참아... 얼른 너를 맛보고싶어

     

    하율: 참 오빠도, 잠깐만

     

    하더니 손으로 제 물건을 잡아서 천천히 입구에 갖다 대주더군요.

     

    조금씩, 빠르지않게 그리고 천천히 진입을 하며 뒤로앞으로 움직이니 하율이와 저는 하나로 합체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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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 이맛이야! 이것이야!!!

     

    어린친구의 확연한쪼임! 꽉 물어주는 그 느낌!! 앞뒤 왔다갔다 할때마다 너무 꽉 물어주는 느낌에 이걸 더이상 움직였다가는 위험하겠다라는 그 느낌!!!

     

    토깽이는... 역시 토깽이였습니다.

     

    맛을 본지 얼마 되지도, 넣어서 움직인것도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벌써부터 위기감이 ㅠㅠ

     

    미치겠습니다... 어떻게해야 이 고질조루병에서 벗어날수가 있으려나요...

     

    잠깐 움직임을 멈추니 왜 멈추냐는 듯한 눈빛으로 저를 쳐다보는 하율.

     

    그리고 혼자서 움직이는 하율이의 허리....

     

    앗.. 안돼! 하유라 ㅠㅠㅠㅜㅠㅜ 나 아직... 크윽

     

    결국 저는 사정감을 참지못하고 빠른 RPM의 움직임으로 마무리를 해버렸네요..

     

    ㅁㅁㄹ.jpg

     

     ...... 밀려오는 자괴감을 간신히 버티고 있는 그때 

     

    웃으면서 얘기해주는 하율이의 한마디

     

    하율: 오빠 나도 좋았어! 근데 오빠 표정이 왜그래?

     

    크윽... 고마워 하율아 ㅠㅠ 몸도이쁘고 마음도이쁘고 얼굴도 이쁘구나 너는 엉엉

     

     

    혼자 터덜터덜 샤워실로 이동하여 마무리샤워를 하고 나와

     

    옷을 주섬주섬 입고있으니 하율이가 옆에서 포옥 안아줍니다.

     

    하율: 오빠! 다음에는 더 오래할수있을꺼야 ㅎㅎ 나도 맛갈뻔했는걸!

     

    토깽이: 그래.. 다음을 기약하자.. 집에가서 정력운동좀 해야겠어..

     

    하율: 오빠가 좋았다면 나도 좋은거니까! 너무 무리하게 운동하지말구웅!!

     

    문열고 나오는그때까지 문앞에서 손을 흔들며 인사해주는 하율이

     

    고맙다... 그리고 미안하다.. 오빠가 강해져서 돌아올게 ㅠㅠ

     

     

    총평

     

    왜 어린친구를 봐야하는지, 어린친구들이 보약이라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라는것

    하율이 덕분에 알게되었습니다.

    몸매도 마음씨도 얼굴도 전부 상급인 하율이

    저의 개인적인 점수는 별점 다섯개중 4.5개 드립니다!!

    (제가 혼자 급해서 서비스를 못받아봐서 그건 좀 아쉽네요ㅠㅠ)

     

     

    긴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회원님들^^

    제 후기에 댓글과 추천을 눌러주신다면 진급이 한단계 빨라진다는거 알고계신가요??

    회원님들의 댓글과 추천은 제게 큰 힘이됩니다!!

    댓글2

    ssagong
    ssagong · 2020.03.20 12:47:25

    하율이 좃네여 ~

    케빈클락
    케빈클락 · 2020.03.20 07:49:45

     정성스런 후기 정말 잘 봤습니다. 하율이 굿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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