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방문
원래는 M 스파까지 갈 생각이 전혀 없었습니다...
사실 키스방을 갔었는데... 살짝 내상아닌 내상을 입고 ㅠ 그냥 집에 가기에는 너무 아쉬워서
어떡하나 하는데 시간도 애매하고 다른 곳을 예약하고 가기는 좀 그래서 집에 가는길에 있는
지난 번에 좋은 기억이 있던 M 스파를 충동적으로 방문하게되었어요
도착해서 내려가보니 실장님께서 연락주셨었냐고 물어보시네요. 전화 따로 안했는데,
오래 기다려야하나요? 하고 물어보니 씻고 10분정도면 된다고 합니다
그 정도면 다른데 가는 것 보다야 훨씬 나을 듯 해서 기다리겠다고 하고 결제하고 들어갑니다
대충 샤워하고, 나와서 기다리다가 10분 조금 더 지나서 직원 분이 오셔서 방으로 안내해줍니다
들어가서 상의 탈의하고 잠깐 엎드려 있으니 관리사님이 들어오시면서 인사하시네요
2. 마사지
사실 마사지 보다는 떡이... 땡겨서 방문했던지라 그냥 대충 받을 생각이었는데
막상 받고보니 마사지 굉장히 잘 하시더라구요
초반에는 그냥 저냥 ~ 마사지를 받는 둥 마는 둥 하다가 너무 잘해주시니 키스방에서 받은 내상도 슬슬 풀리고
관리사님의 손길에 맡겨 놓으니 몸도 가벼워지고 좋습니다
살짝 나른해지기도 하고, 관리사님도 대화도 재미있게 잘 해주시고 마사지 받는 내내 잘 살펴줍니다
마사지에 대화까지 재미있으니 부족한 건 전혀 없었어요
어느덧 한시간이 다 지나가고 인터폰이 울린 뒤에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시고, 매니저님과 교대하십니다
3. 떡떡떡!!
전립선 마사지 받고, 관리사님이 나가시자 매니저님께서 들어옵니다
한참 눈을 감고 있어서 그런지 시야가 뿌연게 잘 안보이더라구요
인삿말이 들리고 준비하는 소리가 들려서 눈을 비비고 쳐다보니 뒷 모습만 보이는데 원피스 홀복이 살짝 팽팽해진
빵빵한 엉덩이가 보이고, 군살도 거의 없어보입니다
그 원피스가 스르륵 내려가더니 속옷 차람이 보이고 속옷까지 다 벗고나선 뒤 돌아서는데... 가슴도 괜찮고, 꼴리네요
배드위로 올라오면서 눈을 맞추고 다시 한 번 인사한 뒤에 엎드려서 제 몸을 애무해주기 시작합니다
원래는 둔감한 제 몸이 마사지 때문인지 , 언니가 스킬이 좋아서 그런지... 민감하게 반응하네요
혀로 꼭지를 애무하면서 한 손으로 제 똘똘이를 핸플해주는데 손도 부드럽고 혀도 부드럽습니다
점점 내려가더니 어느새 제 똘똘이를 입 속으로 집어넣네요
짧지만 강렬하게 BJ해주고, 뜨거운 서비스까지 해준 뒤에 콘돔을 씌워서 올라오는데 이미 기가 빨린 저는...
오래 버티지 못하고 자세를 바꾸자는 제안을 했지만 별로 효과가 없네요 ㅠ 5분은 채웠으려나... 그대로 끝나버렸습니다
언니가 콘 벗기고 정리해줄때 물어보니 세희라고 자기 예명을 알려주고 ~
조금 시간 남은 듯 하다면서 옆에 앉아서 손 잡고 이런저런 이야기도 해주네요

키스방에서 내상을 입은 덕에... 지출은 커졌으나 M스파에서 내상 치유 성공해서 기분은 좋네요
다음에는 그냥 바로 M 스파로 올까봐요 ㅠ
내상치유하신거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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