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민지 언니 보고왔습니다. 프로필부터 왠지 딱 제스타일의 느낌이라서 예약하고, 이전에 갔던 곳이라 크게 인증없이
쉽게 예약 가능했네요. 낯익은 건물 앞에 도착해서 실장님에게 설명듣고 민지의 방으로 !!
생각했던것 보다 더욱 섹시한 민지가 문을 열어주며 인사해주네요. "오빠 안녕하쉐요" 라며
어설픈 귀여운 한국말로 인사해주니 자동으로 아빠미소 발사! 그러고는 앉아서 물먹으면서
제 허벅지를 쓰담쓰담하며 야릇한 눈길을 주네요. 더이상 기다릴 수 없어 바로 옷 벗고
"쌰워"!! 를 외치며 먼저 들어가있으니 잠시후에 민지가 들어오는데 코피 쌀뻔했네요.
몸매가 먹음직스럽다는 표현이 제일 어울릴듯 하네요. 그렇게 민지가 구석구석 씻겨주고,
샤워서비스로 애무해주는데 이 언니 아주 잘빠네요. 깊숙하게도 해주려하고, 굉장히 잘하네요
침대로 와서 본게임 즐기는데 애무시간이 상당히 길어요. 가슴부터 정성스레 애무해주고,
똘똘이 애무는 굉장히 길고 오래 해주는 언니네요. 시체족 분들에게 안성맞춤일듯
그렇게 한참 애무를 받고 삽입하는데 언니 쪼임도 좋고 스킬도 좋네요
민지를 옆으로 눕히고 뒤에서 다리 하나 번쩍들고 옆으로 깊게 마구 박아대니
급흥분해서 바로 눕힌다음에 그대로 강하게 박아대며 시원하게 마무으리....!!
흥분포인트를 잘 잡는 언니 인거 같아요.. 간만에 달림에 즐달했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