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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년이 암래도 전에 충무로쪽의 유부? 아님 돌씽녀인듯해여
여기 모 횐님이 완전정복한 년인거 같은데
여전히 까칠하네요. 어찌 나이쳐먹어도 저 지랄인지...
첨엔 누군지 몰랐는데 나이 와꾸 위치 들어보니 그년인가 했는데
말하다가 나가버리는 꼴보고 아..역시나 그년이구나 라는걸 확신했네요.
대화진행은 이래요.
조건인가요?
네...
애널안되고 시간은 대실시간내...
페이나 횟수는?
15, 두번?
더할수있으세요? ㅎㅎ
라고 하길래...
ㅎㅎ..아..님이 얼마나 해줄수있나해서요..했더니
뭘해줘요?
횟수요
(한참후) 제가 님을?
--- 대화방을 종료하였습니다.
이꼴이 나오네요. 도대체 말을 어떻게 알아들었길래 나가나 싶어서 ,그리고 이년이 과거 충무로년이었다는걸 알게 되었어요
지가 제시하는 것에 하나라도 토를 달거나 조정하려하면 나가버리고 차단해버리는 그런년이라는거...
그래서 마지막으로 한번도 톡쏴봅니다.
왜 나가냐? 그냥 횟수 얼마나 되는건지 물어본건데.왜그러냐? 했더니
그제서야 다시 톡보내는데 이지랄하네요.
님힘쓸수있는만큼....
.... 그래서 하겠다는겐지 말겠다는겐지... 좌우지간 언제 어디서 볼수있냐? 고 물어봤는데
아직 답은 없고, 방은 나가지 않은 상태인거 같습니다.
이년 왜이리 더럽나요... 기분 참 싸하게 만드네요.
사람마다 취향이죠~~제가 특이한 취향인건 압니다^^
사모님을 모시는 스타일시군여 ^^
맥스님 활동 활발하신걸로 아는데 저한테 추천할만한분 잇으면 좀 귀뜸좀 해주세요~~~
추천을 해드리려해두 년에 대해 닉넴만 알고 있구.. 갠정보를 몰라서 전달을 못해드려요
네~그러시군요~~맘에드는처자만나기가 참~~어러워요^^
돈이 많다면..ㅎ 좀 도움이 되긴하죠. 그렇다고 업소같은데다가 막뿌리고 다닐필욘없겠지만요
헌터님은요즘 잘 안보이시네요~저랑 취향이 많이 비슷하신데...
헌터님이 아마 이 년을 완전 정복하신걸로 알고 있고, 또한 이년이 헌터님을 주인으로 생각까지 하고있는걸로 알고있어요. 아마 헌터없이 못산다고할까...
그러나 이년은 유부이죠. 헌터님없이 어찌 살고 있을지..ㅎㅎㅎ
안녕하세요.
헌터입니다.
정복이라고 하면 뭐 정복이라고 볼 수도 있죠.
그렇다고 해서 제가 주인은 아니고요, 스윗톡에 가끔 보면 할줌마가 가끔씩 방을 열어두고 있더군요.
봄이 되면 만나기로 했습니다만, 춘래불사춘이죠.
코로나 19때문이기도 하고, 애들이 크니 학원비에 시달리기도 하고, 학교를 안 가고 집에 있으니, 생활비가 많이 들어서
당분간 얼굴은 못 본다고 얘기를 해둔 상태입니다.
허나, 만나지 않는 제일 큰 이유는 저한테 있네요.
재활치료 중이라서 만나도 격렬한 활동(?)을 할 수가 없습니다.
인간에게는 3가지 욕구가 있다고하죠.
그러나, 자신의 몸이 안 좋으면 3욕 가운데 2가지가 매우 벅차게 느껴집니다.
식욕도 없고, 성욕도 없어지네요.ㅎㅎㅎ
재활치료? 어디아프세요? 수술하신건지?
퇴근할 때, 집까지 4km를 여러 번 도보이동을 했더니,
무릎 연골이 찢어졌다네요.
그래서 계단도 못 가고, 조심스레 움직입니다.
몸이 우선이라 생각해서 만남/유흥 모두 자제합니다.
무리하셨군요..굳이 4키로씩 걸으실 필요까지...
암튼 그 할줌마가 님을 좋아해도 자주 못보니 돈때문에 다른남자를 여럿두고 고정수입을 높이려고 스윗톡 나오는모양이네요.
스윗톡은 한번 로그아웃하면 차단되는거 같은데 아마 앱으로 남자구하면 별도 연락처두고 연락하면서 만나고 또 떨어지면
스윗톡들어오고 그러는 모양이네요.
닉넴이야 자주바뀌니 누군지 모르지만.. 더우기 지금나이가 아마 49?정도 되었을텐데도 당시 금액 15받는거 보고 정이 뚝 떨어지긴했네요.
이쁘기라도 하면 덜하겠지만 스스로도 자기가 평범하다라고 말할 정도밖에 안되었으면서...
평소에 운동을 하지 않기도 했고, 마스크 쓰고 지하철 4정거장을 가기도 그렇고 해서 몇 번 걸어서 퇴근했습니다.
4km이니까 한 시간 정도 거리죠.
그러니, 무릎 연골이 놀랬나 봅니다.
할줌마와는 정기적으로 연락을 합니다.
어제처럼 시내 나가면 충무로를 지나게 되니 늘 생각이 나죠.
지금은 만나서 혹시라도 잘못되면 2 가정이 박살날 수 있어서 서로 참고 있기도 하는데,
급작스레 타이어 4개를 모두 바꿔야 하는 상황이 발생해서 올 상반기에는 아마 못 볼 듯 합니다.
참, 얼굴은 그 나이대로 보이죠.
저는 60대 중반의 곱게 늙은 분과 한번 하는 것도 마다하지 않는 성격이라 얼굴 자체는 괜찮고요,
다리가 길고 약간 변태끼도 있어서 좋아합니다.
네..역시 할줌마가 님께 반하여 그 선을 놓지 않는거 같습니다. 단지 어장관리나 수입관리(부조금회수리스트와 같은) 그런 것과는 조금 다른거 같네요.
또한 할줌마가 몸은 늙고 탄력떨어지고 냄새가 젊었을때처럼 향기롭진 않아도 아직 생각과 몸은 섹스럽고 섹스를 좋아하는 녀라서
남편만으론 만족못하거나 남편은 이미 정력이 쇄하여 자신의 만족을 찾는것 같네요...
할줌마가 돌싱인줄알았더니 여전히 기혼을 유지하고 있으면서 그렇게 즐김한다는것도 대단하기도 하구요...
(1) 제가 키스를 좀 잘 하고, 보통 남자들이 잘 안 해주는 곳을 애무합니다.
그리고 삽입보다는 손 기술이 좋아서, 분수스킬 있는 할줌마라면 저한테 반하죠^^
(2) 주로 할줌마들을 만나다 보니, 그들의 불만을 받아줘서 또한 저한테 마음을 많이 열죠.
물론 만남을 하는 그날만 여는 거죠.
(3) 나이가 이제 불혹이지만 좀 동안이고, 마른 체형입니다.
이를 선호하는 할줌마들은 저한테 반하지만, 곰 스타일을 좋아하는 할줌마들한테는 대차게 까입니다.
(4) 기혼이라, 질사는 정관수술을 하기 전에는 못합니다.
실은 할줌마도 질사의 느낌을 즐기고 싶어하는 눈치인데, 뒷감당 안될 일은 서로 안 하는게 신조입니다.ㅎㅎㅎ
2번은 천예의 기술 혹은 선천적으로 타고난 천부적 재능이 있거나 부단한 노력이 수반되는것이죠. 그런데 남자들이 그 년의 보지에 손가락 넣은게
한두번아닐거고 한두명이 아닐테고 잠시가 아닐거고 오래전이 아니라면 보지관리 제대로 안한다면 냄새혹은 세균이 많을수도 있겠는데요?
1번중에 남자들이 잘 안해주는 곳? 이라는 게 어떤것인지, 그리고 어떻게 애무한다는건지 좀 궁금하네요.
3번...충무로의 스윗톡할줌마는 마른스탈을 조아하는군여.... 동안을 좋아하는건 공통점일거고...음. 그런데 할줌마헌터라고 하셔서 저랑 나이가 비슷하실줄알았는데
의외로 많이 젊으시네요..ㅎ.ㅎ...할줌마 나이에서 보면 님이 더 젊게, 동안으로 보일수 밖에..ㅎㅎㅎ
4번은...음 제가 그때기억으론 콘필얘긴없었는데..콘필을 요구했었군요...음...
전체적으로 까다롭군요. 돈도 비싸고 남자외형, 남자의 기술 등...
잘난척할만한 상황은 아닐텐데...까칠하기는...하긴 성향이란게 있으니 찾고자 하겠죠. 여자는 남자만큼 섹스가 급하진 않을테니...
ㅋㅋㅋㅋㅋㅋㅋ 대단하십니다
사모님씨는 많이 달리시나요? 장기(조건)녀나 섹파 있으세요?
맥스님은 요즘 어떠신가요? 자주 달리시나요?
경기도 안좋고... 여자도 마땅찮아서..잘못달려요. 너무 오래 안해서 한번하고싶어서..안그래도 되는대로 이번달에 한번 할려구 하는데..
제가 올린 글중 한년이 1판 12인건 괘안은데... 2판 20불러서..TT 안할려고 하는데 그다지 싸가지 없지는 않아서 담에볼수있냐, 어디냐 했더니 위치는 말안해줘도
스윗톡 대화방에서 나가지 않고는 있는데..어쩔까 싶다가 여기 횐님이 올리신 글보니 제가 대화했던 년과 비슷한 체형인거 같아서(통) 괜히 끌리더라구요.
제가 보고 갈등느낀 글링크예요.
http://www.yt850.org/index.php?document_srl=63727463&mid=community2#comment_63731567
네~~맘에드는처자 만남이란 참 멀고도먼 이야기같네요^^ 건강 조심하시구요 즐달하시길 바라겟습니다^^
달리고싶은데 이상형 연결이 쉽지가않네요~~을지로녀 스탈로 한번만연결되면 오래갈려고합니다^^
네~~키크고 듬직하고 나이많은스탈을 좋아해요...
키,몸 되게좋네요^^ 만나보고싶습니다
나이가 48이고 뚱에 가까운데다 돈이 15인데도 만나고 싶으시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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