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
코로나로 인해 최근 집에서 집돌이를 하다 문득 마린스파가
생각나서 방문했습니다.
몇달만에 방문이라 실장님에게 매니저 추천을 받던중
NF 한별이 왔다는 소리를 듣고 바로 한별씨를 지명을했습니다 ㅋㅋ
부푼 마음으로 방으로 들어가 매번 지명을 하던 마사지샘인 정샘을 지명을
하고 쉬원하게 마사지를 받은뒤 기대하던 한별씨와의 첫만남 !!!!!!!!!
한별씨를 보고 첫번째로 이생각이 들더라구요 와 진짜 간만에 왔는데
오길 잘했다 ㅋㅋ 앳되고 슬림한 예쁜 그녀와 15분동안 즐달하는 동안 시간가는지도 몰랐습니다 ..ㅠㅠ
끝내 한발 쏘아내고 축쳐진 똘똘이를 진정시키고 한별씨와 작별인사를
하고 내려왔습니다 .. 후 오늘도 즐달하고 후기를 써봅니다 .. ~
한별 언니 후기글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즐달과 기쁨이 항상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