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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 토요일 예약을 하고 무작정 갔습니다.
도착하여 여탑에서 왔고 사진상의 언니들은
누구 되는지 물어봤더니 . .음. .
사진상의 여자분들이 없다는 청천벽력. .
아무나나랜덤으로 해주신거 같은데
호텔식 마사지는 관리사분이 잘하시더라고요.
특히 전립선 부분 잘해주십니다.
연애 하시는분은 왁구가 좀 실망이 앞서서 . .ㅠㅠ
이름을 말해줬는데 기억이 안나네요. .
혹시 매니저님 다시 신림에 가게되면 내상 안입게 부탁드려요. .
점점 님 후기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 언제나 즐달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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