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가는 외지주 이번에는 슬림민삘 윤지씨 보고왔네요~
거의 야간에만 있으시고 주간에는 안올라왔던 윤지 이번에는 주간에 올라와있으시길래 실장님한테 바로전화해서
윤지씨 예약 잡았습니다 실장님한테 바로전화해서 윤지씨 첫타임 언제냐고 여쭤보니 2시부터 시작이라고 하시던군요
그래서 바로 첫타임잡았습니다 윤지씨는 아쉽게도 옵션이 따로 없으시더라고요 뭐 어쨋거나 저쨋거나 실장님이 야간에 윤지씨가 인기가
되게 많으시다고 하시더군요 근데 전 다른매니저분들도 많이 봣지만 윤지씨는 처음인지라 기대반 설렘반 하고 갔습니다 1시 40분정도 까지
가서 밑에서 좀 기다리다가 실장님 한테 전화가 오던군요 매니저 방금도착해서 잠시만 기달려 달라고 말씀하셧습니다
뭐 어차피 2시예약이니까 알겟다고 말하고 밑에서 기다리다가 2시 오분쯤인가 실장님한테 안내받고 올라갔습니다
이제 들어가는데 진짜 대학생이 한명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아 야간에 인기많은 이유를 알겟다 오늘 제대로다 혼자 생각하면서 들어갔습니다
들어가서 음료수 먹으면서 얘기를하는데 조곤조곤 말을 되게 잘하시더라구요 ㅋㅋ
그렇게 얘기 하다가 저먼저 씻고 윤지씨 씻은다음에 본게임을 시작했습니다 윤지씨에 ㅇㅁ는 가슴부터 해서 차례로 쭉쭉 내려오는 ㅇㅁ였습니다
그렇게 저의 소중이를 ㅇㅁ를 해주시는데 얼굴이 민삘이라 그런지 되게 흥분되더라고요
그런식으로 서비스 받다가 저도 윤지씨 서비스 해드리는데 반응이 너무좋더라고요 그래서 슬슬 분위기가 달아올라서 윤지씨가 먼저 위에서
해주시는데 조임이랑 움직이는게 아주 굿이었습니다 다리도 예쁘시고 바스트는 너무 작은것도아니고 너무 큼직한것도아닌 딱 적당한사이즈
그렇게 위에서 해주시다가 뒤로도하고 여러가지 체위를 했는데 왠만한건 다받아주시더라고요 여러가지 체위하다가 슬슬느낌이와서
정상위로 바꾼다음 신나게 펌프질하다가 마무리짓고나왔네요 솔직히 시간만 더있었어도 연장했을꺼같아여 나중에는 시간이 여유가있다면
두시간도 예약할꺼같습니다 윤지씨가 야간에 인기가 많은이유를 알겟네요 실장님 추천 잘받고 나중에 주간에도 윤지씨가 올라와있다면
바로 예약할꺼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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