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주로 핸플 건마 오피 다니는데
예전에도 한번 이런 스파시스템. 핸플후입사 중간마사지 또 핸플후입사. 가본 적은 있지만. 이렇게 기분 더럽고 양아치같은 못된 심보가진 언니는. 처음 접합니다
원래 스파가 떠돌아 다니는 언니들이라 마인드가 아니성성질이 지룰같은지. 아닌척 어머 하는 가증함까지
이른오후 세시경 방문해 봅니다
1, 우선 작고 여리여리한 언니가 첫타임 들어 옵니다. 와꾸가 뭐 훌륭하다 할 수는 없지만 마인드 착하네요 품성이 선하다 보입니다. 들어오면서 소희?라고 밝힙니다
와꾸보다는 마인드가 착해서 무난한 평타입니다
2관리사 언니 성심껏 시원하게 잘해 줍니다 간만에 시원했습니다. 고맙네요. 영이?라고 하더군요. 아무튼 시원하게 잘 받았습니다
3 개성품 개마인드 쌍언니. 15년 달림에 최악입니다
어쩐지 소희처럼 이름도 예명도 안 밝힙니다
가슴 하나는 잘 발달되어 있는 육덕입니다.
힘들지않게 얼른 끝내려고 (15분타임) 이런저런 상상하며 상탈만 하길래 만질거라곤 가삼. 터치합니다. 여기서 만지자마자 소희와는 다르게 유두가 발딱 서더군요. 그래서 집중하고 있는데 발딱 선 유두를 건드리는게 싫은 모양입니다. 움찔하더군요
그런데 말씀드리다시피 가슴이 좀 있는데다 빨딱 서다보니 손가락 사이로 들어옵니다. 여기서 손바대 전체아닌 손가락 터치가 이루어지더군요 ㅜㅜ 이걸 막으려면 가슴을 손가락을 다모아서 터치해야 할 듯 ㅡ
여기서 상황발생.
제가 자기의 유두를 꼬집었답니다. 어이가 상실. 절대 네버입니다
저한테 복수를 하듯 이빨로 제 유두를 애무하는척하다가물어뜯더군요.
제가 소심한편이라 티안에서도 소리를 잘 안내는편인데 너무 아파 순간적으로 비명이 크게 나오더군요.
티에서 나와서는 집에 돌아온 지금도 쓰가려서 물로ㅡ닦지도 못하고 옷에스쳐서 뻘겋게되고 후시딘 바르고 반창고 거즈 될 정도입니다.
능구렁이 나잇살 먹어서인지. 어머 아팟어,? 피안나네 내거 꼬집어서 이런걸 좋아하는 줄 알았지. 어이상실. 네버 절대 전 가학자컨셉 모릅니다
상탈컨셉인 업소입니다 가슴을 터치안하기도 섭섭하지만 꼬집다뇨 유두가 크고 발딱스다보니 가삼터치시 유두를 건드리게 됩니다 본인이 원하는대로 손바닥전체로 부드럽게는 못 했습니다 그렇다고 꼬집다뇨 ㅜ
제가 꼬집었답니다 헐~ 그냥 아무말없이 넘깁니다 물이나 빼자라는 자포자기심정에 좋게 대하려하는 소심한 제가 싫어지네요
이 언니. 거짓말하고 나잇살대로 능청스럽고 최악입니다.
개그맨 옥주같은 얼굴에쌍거풀한수술자국 확연한 언니 피하십쇼,
끝에 입ㅅ컨셉업소에서.입ㅅ도 안합니다. 소희와 완전 비교 됩니다. 마인드이전 성품 문제라 보입니다
소심한 저 그냥 스텝 실장 한테 아무말 못하나옵니다 아마 이 언니 사람봐가면 역진상 떤거겠죠
가급적 심한 말 안하려 합니다
요약 : 15년 달림인생에 최악 그지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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