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에 들러 몸풀고왔어요. 저번에 혼자 갔다왔는데 어찌나 심심하던지
이번에는 친구랑 둘이 다녀왔습니다. 넓고 편의시설 오락시설이 있고 깨끗하고 해서
여유있게 들르면 편하게 쉬다 올수있는게 좋습니다.
탕에 열탕에 들어가서 있으니 목이 사르르 녹아내리는듯..
친구랑 휴게실의 푹신한 의자에 누워 TV보고있으니 번호를 부르고 뒤를 쫒아가니
또다른 지하세계 펼쳐집니다..친근한 인상에 편안함이 느껴졌던 원 관리사님..
처음 마사지가 시작되면서는 내 몸이 아픈건지 아님 관리사님의 압이 센건지 몰랐는데
좀 받다보니 느낀건 내 몸이 엉망이었다는걸 알았습니다.
엄지나 손바닥 위주의 스킬로 가끔 팔꿈치 등으로 찐하게 눌러주거나 넓게 눌러주는
스킬도 사용합니다. 최대한 아프지 않게끔 해주고 오일 마사지는 미끈한걸 싫어하기에
패스..그래도 전립선은 잊지 않고 받았습니다. 전립선하면서 마무리 언니(딸기)가 들어와서
교대가 이루어졌습니다.
어린 언냐치고는 나름 립서비스의 스킬을 갖추고 있었고 터치는 수위가 정해져
있었기에 아쉬움이 있었지만 언니의 탱탱한 힙과 가슴을 만지고 있으니 힘이 불끈불끈..
BJ할때 압조절이나 마찰느낌이 상당히 짜릿합니다.
몇번 흔들어 주니 급 신호가 왔고 입으로 쪽쪽 빨리고 뱉어내고 부드럽게 빨린후
청룡으로 시원하게 빨리면서 서비스를 다 받고 왔습니다.
밤소음 님 안녕하세요? 덕분에 후기 잘 봐서 감사합니다 :)
추천 클릭하고 갑니다.
그럼 즐달하시고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업소명을 선택하셔야할듯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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