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오늘은 건대 에이스파 다녀왔습니다
집에서 가까워서 좋네요
차 주차해두고 들어갑니다
오랜만에 왔습니다
매니져 다 바꿨다고 오늘은 실장님이 강추한다고 하네요
관리사 차
차 관리사님이 들어오십니다
외모는 마스크 써서 잘 안보이지만 꽤 괜찮은듯 합니다
40대 초중반 느낌입니다
마사지는 아주 잘하십니다
이곳저곳 꼼꼼하게 풀어주시네요
앞쪽을 풀어주시는데 제 허리쪽과 배쪽을 너무 시원하게 풀어주셨어요
다음에도 꼭 볼 예정입니다
다른 곳 풀다가 전립선까지는 못했네요
매니져 가영
가영이 들어옵니다
우선 와꾸 시원시원합니다
얼굴에 있는 눈코입이 다 큼직하네요~
예쁜 얼굴에다가 애교도 있습니다
실장님이 추천할만 하네요
와꾸 만족~ 게다가 친근하게 대화하면서 바로 탈의합니다
바디는 가슴B컵 자연산에 애교뱃살정도 있어요~
바로 위에서 애무한후에 박아줍니다
박을때 반응도 괜찮네요
위에 올려두고 저한테 안기게 한뒤에 허리로 박았습니다
그랬더니 제 궁디를 팡팡치면서 더 깊게 박아달라고 하네요
급 꼴릿해서 바로 쏴버렸습니다
와꾸, 서비스 다 만족한 하루네요
가영이 강추에요~!
지아는 계속 남아 있으면 좋으려만 ㅠ
후기 잘 봤습니다~
고난도 스킬로 밑에서 박으셨네요 ㅎ
언냐가 더 깊게 박아달라고 하면 이거 미쳐버리지요. ㅋ
섹시한 가영이와 즐달 축하드립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