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스파 다녀왔습니다
오늘은 타미와 영 접견하고 왔습니다
이미 이전에 봤던 언니들이었고 즐달했던 언냐들이에요
좀더 자세하게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이번에 코로나 터지면서 전체적으로 매니져랑 관리사 다 바뀐듯 하더라구요
한동안 쉬었다가 저도 요새 다니는데
많이 바꿔졌더라구요
한참 손님도 없다가 요새는 대기가 약간씩은 있네요
영 관리사
영 관리사는 제가 요새 지명하고 보고있는 관리사입니다
나이는 20대초중반느낌이고 마스크써서 얼굴은 잘 안보이지만 귀여워요
마사지도 줄곧 잘 합니다
꽤 맘에들어요~
약간 육덕진 바디로 꾹꾹 눌러주는데 편안합니다
할때마다 자네요.. 거의 새벽3시쯤 가다보니 저도 이때 자둡니다
전립선도 깔끔하게 마무리~
타미 매니져
타미는 얼굴도 예쁘장 한데 바디가 너무 좋아요
가슴이 자연산에 구리빛 피부소유자에요
요새 몇번 보고 있는 매니져입니다
에이스 맞습니다
얼굴은 중상급인데 친근하고 섹반응도 좋아요~
가슴부터 애무하고 바로 내려가서 따뜻한 녹차물로 애무해줍니다
그리고는 충분히 입에 담궈준후 바로 콘 씌우고 시작~
농후한 스킬로 위에서 방아찍기하면서 마무리했네요
5분만에 항복했습니다
타미 강추입니다^^
즐달 축하드려요~~ 업장 프로필봤는데.....굿 몸매입니다
스타 스파에 뉴페들이 많이 영입되었나 봅니다.
안 간지 하도 오래 되어서 모르는 언냐지만 타미 이름만 들어도 섹시하네요.
즐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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