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제가 살다살다 이렇게 실망한적이 몇번 없는데 강렬한 내상이네요..
뭐 업소 소개는 거창하게 해놨는데, 내용은 없습니다.
실장 전화 받자마자 30분 걸린다는거 1시간 넘게 기다렸습니다.
출장의 특성상 늦을수도있겠거니 했는데,
아가씨보고 2차 깜놀.. 일단 얼굴이 겁나 아파요.. 아픈 얼굴입니다. 견적도 안나옵니다.
제가 문열어주니 들어와서 담배펴도 되냐고 묻습니다 ㅡ
오피스텔이기도 하고, 제가 비흡연자라 흡연은 나가서 하라고 했더니
자기 마음에 안드냐면서 따지듯 몰아부치고는 다른 언니로 바꾸라고 합디다.. ㅎㅎ
그래서 네 안녕히가세요~ 라고 친절히 인사까지 해주니
"시발 존나 재수없네" 면전에 대놓고 욕하고 갑디다 ㅎㅎ
살다살다 존나 못생긴년이 저러니 얼탱이가 없더군요.
그래서 실장한테 전화해서 캔슬한다고 다른아가씨 필요없다고 했더니
근처에 아가씨 한명 더 있는데 마지막으로 보고 결정하라고 하더군요.
속는셈 치고 기다렸더니 또 40분..?ㅎㅎㅎㅎ
그래서 취소해달라고 전화했더니 엘베 앞이랍니다 ㅋㅋ
벨 누르고 들어왔는데 ㅡㅡ 얘도 아프네요..
싹싹하기는 해서 일단 그냥 서비스 받아봤습니다.
샤워 5분. 애무 2분. 연애 10분. 노가리 5분.
ㅋㅋㅋ 그냥 미아리나 청량리가 훨씬 낫습니다 ㅡㅡ 개내상.
이런 후기 삭제 하겠죠?ㅎㅎ
이런게 후기죠
완전 개내상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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