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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씨를 안본지 좀 된것 같아서 예약후 달려갔습니다.
샤워후 제니씨를 봤는데 반갑게 맞아주더라구요ㅎㅎ
안부인사를 하고 어떻게 플레이를 할지 이야기를 했습니다.
상황극을 하기로 하고 제니씨가 묶을 스타킹을 들고 들어왔습니다.
상황은 의사선생님과 환자 역할로 시작했습니다. 저는 일단 마취를 당하고 일어나니 묶여있는 상황?으로 시작했습니다.
제니씨가 능숙하게 잘 이끌어 주더라구여ㅎㅎ 이 병원에서 하는 특이한 치료방식이네요.
욕고 듣고 , 살짝씩 협박?도 당하다 보니 제 거기는 이미 빨딱 서 있었네요.
페이스 시팅도 당하고 이리저리 당했습니다. 스핏도 살짝 먹었네요.
그러다가 시간이 지나서 오컨을 시작하고, 열심히 참다가 발사하고 끝났네요.
오랜만에 본 제니씨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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