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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첫출 수연~! 이쁜 와꾸..개작살 몸매.. 요염한 마인드..

    업소명
    일산 여성시대
    지역
    비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2019년 여름 끝자락부터 의기소침.. 비실비실거리다가..

    그래도 날마다 <오가>에 기웃거리면서~ 홧팅을 하며 세월을 죽이고 있다가...

    2020년 새해맞이 이벤트에서 감사하게도 무쿠~!를 선물받았습니다.

     

    몸이 아픈 애인을 만나지도 못하게 되면서 끙끙 앓고있다가

    비너스로 예약전화를 돌리고,  

    친절한 실장님의 추천으로 .... 방문을 하게 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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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남
     
     
    문을 열어주면서도... 그때부터 배시시 웃으며 반겨주는 아이,
    커피숍에는 가질 않는다며~ 덩렁덩렁 들고간 커피를 쑥스럽게 만드는 아이,
    커피를 홀짝거리느니~ 차라리 술이나 한잔 마시겠다는 아이,
    일산 오피에는 어제부터 첫출해서 일을 하고있게 되었다는 아이,
    오피시스템이 낯설어서 하나씩하나씩 배워가고 있다는 아이,
     
    청순민삘의 이뿌장한 와꾸
    핏이 개작살나는 끝내주는 몸매
    원하는대로 몽땅 해줄 것 같은 마인드
     
    욘석의 예명은.......... [ 수연 +4 ]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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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샤워 안해요~?
     
    쇼파에 앉아서 담탐~!....
    한 20분 정도 얘기를 하다가 다음으로 넘어갈려고 했다는 아이,
    근데 도란도란 낄낄 거리다가 30여분이 흘러가버리자...
    아이가 한마디 하네요~ㅋㅋ
     
    먼저 샤워실에 들어가서 후닥딱 씻고 나오자...
    아이는 올탈을 하고 조마한 수건으로 앞면을 가린 채로 서있다가
    스쳐지나가며.. 어딘가를 투욱~ 건드리더니 키득거리네요.
     
     
    침대에서
     
     
     아이가 날아가듯이 너울너울 다가오더니... 옆자리에 슬며시 누워주네요.
    눈맞춤과 입맞춤이 자연스럽게 이어져 가고~
    아이의 상큼한 입내음에 마른 입술이 젖어드네요...ㅋ
     
    시간이 촉박할 것 같아서... 서둘러 역립으로~ㅎㅎ
    꼭지가 고개를 쳐듭니다.
    덤풀속 샘터가 젖어듭니다.
    아이는 꼬물꼬물 스러질듯 스러질듯 버팅기고 있습니다.
     
    쇼파에서 이바구를 넘나 했다는 후회가 스쳐갑니다.
    10분만 더 있었더라면~ 향긋한 샘물을 더 마실수 있었을텐데...ㅋ
     
     
    아이가 도톰한 입술을 벌리고 삼켜갑니다.
    혀끝으로 할짝거리면서도 한입 크게 물고 삼켜갑니다.
     
    아이가 아구가 아프다며 칭얼거립니다.
    아구가 아프면 아래도 꼬옥 낄텐데... 클났네요~ㅋ
     
     
     
    그리고..... 콩~!
     
     
    아이의 표정이 웃는듯 하면서도 비장해집니다.
    여상으로 시작을 해볼려고 하는가 봅니다.
    입구로 머리를 머금더니... 주저앉을 엄두를 내지는 못하고~
     
    아이가 멀꿈하니 내려다봅니다.
    그러더니 배시시~ 혀를 쏘옥 내밉니다.
     
    아이를 바로 눕혀놓고 올라갈 수밖에요....ㅋㅋ
     
    아랫입술로 가는 신경을 무디게 할려면
    윗입술을 괴롭혀줘야 합니다...ㅎㅎ
     
    입맞춤 거칠게 비비적거리면서 물고빨고 돌리고
    그러면서 서서히 들어가봅니다.
     
    아이의 쪼임이 대단하게 느낌으로 다가옵니다.
    슬며시 움직움직... 깊숙하게 밀어넣어봅니다.
     
    아이가 숨소리 흩날리면서 등판을 움켜쥐고
    아이가 입술 틈새로 외계어를 남발하고
    아이가 쪼물락쪼물락 쥐었다 폈다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 뒤로 함 해보까~?
    ..... 안되요~ 나 죽어요~!!
     
     
     
    에필로그
     
     
    탁자위에 놔둔 전화벨이 요란스레 울립니다.
    급한 일인가 싶어서 받아보니~ 웬걸...ㅋㅋ
     
    ..... 끝내실 시간입니다~
     
    Omg~!!!
    세상에 이런 일이~!!!
    우리의 상냥하고 착한 실장님이,
    고객의 폰으로 직접 예비콜을 해주다니.....ㅋㅋ
     
    아이의 폰으로 5번이나 콜을 보냈는데..
    아이가 무음상태를 해제하는 걸 잊었다네요.....ㅎㅎ
     
    오피가 처음이라는 말이 거짓이 아니었네요^^
     
     
     
    이상, 새해맞이 첫달림을 하고와서 쓴~ 허접한 후기였습니다.
    ~B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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