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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2달여 달림 공백을 가득 채워주신 핸플 방장님의 강추 매니저 하이
모처럼 대치동에서 모임이 있어 빈 시간 달릴곳을 찾아봅니다.
전부터 눈여겨보던... 궁금했던... 마돈나에 연락
여탑휀이라 인증도 일사천리
마침 마인드 좋은 매니저가 부킹가능하다고 하여 하이라는 매니저를 예약해봅니다.
언젠가 핸플 방장님이 추천해준 그 매니저였습니다.
궁금했었는데 잘되었네요....럭키 부킹!!
보안에 매우 철저한 이곳, 허나 업소에 들어선 후 부터는 지상낙원이 따로 없습니다.
젊은 매니저들이 밝게 웃고 떠드는 목소리가 대기실에서 부터 들려오고 밝은 표정으로 코스설명을
해 주시는 여실장님으로 인해 벌써 기분이 업 되어있습니다.
방으로 안내받은 탐앤탐스!!
넓직한 T 내부엔 커다란 베드와 협탁 개인 옷장이 있어 손님들의 프라이버시를 잘 지켜주고 있네요
뭣 보다 침대 높이에 맞춰 사방팔방 거울이 있고 은은하고 야시시한 조명까지 안성맞춤!!
환복 후 샤워실로 들어갑니다.
붐비지 않게 2개의 정돈 된 샤워실이 있고, 비품도 잘 준비되어 있는게... 여 실장님의 센스를 볼 수 있었습니다.
잠시의 셀레는 기다림 후 하이 매니저가 들어옵니다.
그녀의 첫 인상은 살결이 하얗고 ... 첨 떠오르는 이미지는 배우 이보영 (지성 와이프)을 닮았습니다.
다정다감하게 다가와 친절하게 코스를 안내해 주고는 누워있는 탐앤탐스의 아랫도리를 촉촉히 적셔줍니다.
15분 이라는 짦디 짦은 시간내 발사를 해 낼 수 있을지 의문였지만 BJ가 수준급이더군요
더욱이 거울로 비춰진 하이 매니저의 옆모습을 보고있자니 미세한 떨림을 감출 수 없었습니다.
적당히 촉촉한 그녀의 혀를 감상한 후 69관전 신호를 줍니다.
부끄러워하며 탐앤탐스의 눈 앞에 그녀의 꽃잎을 가져다주니 손과 혀과 출동하고싶어 안달나더군요
아무것도 만질수 없다는 상황이 더욱 탐앤탐스를 안절부절 못 하게 .....
엉덩이 정도는 터치가 가능하다하여 서둘러 하이의 엉덩이를 탐해보았습니다.
엉덩이를 벌려 하이의 꽃잎을 좀 더 자세히 관찰할 수 있었습니다.
촉촉히 젖은 약간의 꿈틀거림을 보이기도 하며....
그녀와의 XX를 상상하고 있자니 점차 사정의 기운이 몰려옵니다.
69자세에서 핸플을 해 주던 눈치빠른 하이가 핸플을 멈추더니 입을 가져다줍니다.
허리를 들춰가며 마지막 남은 한방울까지 쏟아낸 탐앤탐스를 현타가 왔고
가글로 마무리 BJ를 끝낸 하이는 아쉬운 포옹을 해 주며 퇴장을 합니다.
잠시 누워있다가 말끔히 샤워하고 퇴장했어요~~~
짧고 굵게 소기 목적을 달성 할 수 있는 이곳 마돈나는 추천 드릴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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