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끝나서 소주 한잔 하고 친구가 취해서 마사지를 받으러가자고 생때를 부려
근처에 있던 로얄스파로 왔습니다.
카운터에서 계산을 하고 바로 샤워실로 안내를 받았습니다
시설은 깔끔하고 넓고 깨끗하네요
샤워후 조금의 대기 시간이 있다며 DVD실에서 대기를 했네요
영화관처럼 생긴 곳이였고 얼마 있다 바로 서비스를 받으러 방으로 갔네요
노크가 들려오고 마사지 선생님이 입장하십니다
마사지선생님이 술을 왜이렇게 많이 마시고왔냐며 마사지를 해주는데
술이 깰정도로 시원하게 받은거 같아요
똘똘이가 불끈불끈 해지는 전립선을 받고있을때
늘씬하면서 홀복이 묘하게 잘어울리는 언니가 들어옵니다
비주얼은 쇼크입니다 이뻐요 떡건마였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싶네요
아가씨 이름은 이슬이였습니다 나리는 옷을 스며시 벗으며 부끄러운듯
바로 머리로 얼굴을 감추며 제 찌찌를 빨기 시작합니다
저는 바로 가려진 머리카락을 넘기며 이쁘다 라고 하니 좋아하네요
그렇게 삼각애무가 다 들어가고 쪼그만 얼굴의 입으로 제 똘똘이를 위로해주는데
모습이 굉장히 귀여워요 여자친구마냥 말도 도순도순 잘하고
쌍방울을 빨며 저를 고양이처럼 쳐다보는데 그 섹기란.. 참 눈빛이 뜨겁습니다
잔뜩 성난 제 똘똘이를 오일을 발라 현란한 손놀림으로 머리 돌아버리게 만드니
와 정액양 어마어마 하게 나왔습니다 그걸 잔뜩 머금은 이슬
오빠 양이 많다며.. ㅋㅋ 너무 굶은티 냈나봐여 ㅋㅋ
달림 예정이 없었지만 친구때문에 왔는데 너무 즐달 하고 왔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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