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죽전부근에서 간간히 글 올리는 처자입니다~
본인인증 사진도 괜찮고 직접 이쁘다고 자신있어하길래
고민하다 5분거리라 보러갔습니다.
1월이라 바람이 엄청 부는날 저녁이었는데 검은색 코트에 미니스커트입고 걸어오더라구요
일단 태워서 바로앞 모텔로 갔습니다.
저녁늦은시간인데 대실이 가능하네요.
일단 몸매 좋고 피부좋고 냄새없는거에서 합격입니다.
성격도 그냥 잘 받아주고~
잘생겼다고 립서비스도 해주네요.
다른건 뭐 가슴도 b정도 평범하고 무난무난했던것 같습니다.
워낙 폭탄을 많이 만났어서
이정도만되도 이젠 그냥 감사하다고 생각하고 달려들게되네요.
혹시 보실분들있으면 만나셔도 적당한것같습니다~
가성비 안나오죠~
그래도 1-15는 비싸요
맞아요...저도 비싸다고는 느꼈는데 아랫도리가 뭐가 중요하냐고 졸라서...ㅠ깎을능력이없는 하수입니다
무난한 처자인가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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