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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은 춥지도 않고 걸을만 했습니다.
사당역에서 600미터 정도 떨어져있다고 나오는곳을 찾아갑니다.
문열고 들어가는데 귀요미 은지가 안녕하세요 하고 웃으며 인사해주네요
주스 한잔 마시라면서 주는거 마시고 샤워하고
나오니 수건을 건네줍니다.
날씨가 풀렷다느니 머 그런 별 쓸데없는야그 하면서 긴장 풀고 ㅎㅎ
본게임 드갑니다.
혀로 핥아주는데 꼼꼼하면서 세심하게 서비스 해주네요
저는 불알을 정성스럽게 해주면 좋다고 하니
거기도 쪽쪽쪽 해주네요 ㅋ
합체하는거는 머 여상으로 했다가 정상으로 했다가 후배위로도 했다가
어 엉 어 어 어 마무리한다 했더니
은지가
오빠는 쿨하다 그러네요 ㅎㅎㅎㅎ
다 알려준다면서
엊그제는 60대 할배가 왔다 갔다고 해서
잘 서더냐고 물었더니 음 선거는 선건데 힘이 좀없었다고
그래도 들어가기는 해서 마무리 하고 갔다고 ㅋㅋㅋㅋ
나는 몇살로 보이냐고 물었더니 확 깍아서 불러주네요 고맙게스리 ㅋㅋ
원가권이라 후기 써야 하고 그래서 실사 부탁하니 한장만 허락해주네요 ㅋㅋ
사진찌고 어두운 밤거리를 걸어서 집으로 왔습니다.

귀요미 은지와 즐달 축하드립니다~
후기 잘 봤습니다^^
즐떡 축하
기왕 한장 찍어줄거면 수위센거로 찍어주지..ㅎㅎ 야박 하네요...
그게 좀 아쉽긴 하네요 ㅎㅎㅎㅎ
은지가 버디랑게님이 좋았나 봅니다 ~
싹싹한 은지와 즐거운 시간 축하함다 ^^
싸공님 댓금 감사요
실사 후기 넘 좋아요 ㅋㅋ
실사를 더 많이 찍어야 하는데 말입니다. ㅎ
바디랑게님도 키방뿐아니라 휴게도 종종 다니시나바용 ㅎ
한번씩 가봅니다 ㅎㅎ
나이들어 힘이 없어진다는 말에 가슴이 ... 잘 봤습니다.
역시 좋은 언니죠 ^^ 추천입니다.
추천에 감사드립니다. 댓글 추천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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