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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수아+3] 초접 즐달이 우연인지, 재접으로 검증했습니다~^^ 역시 어린 핑보는 대체불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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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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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는 회원께서 다소라도 즐달을 위해 개인적으로 작성한 회원용 참고자료니, 굳이 매님에게까지는 공유 말아주세요 ※
1. 방문 일자 : 3/16
2. 업 소 명 : 강남 레드불
3. 파트너 명 : NF수아+3
4. 요약 보고
▣ 한줄평 : 초접때 어리고 이쁘고 찰지고 싱싱 좁보에 마음을 뺏겨서, 다시금 재접 검증차 방문했다가, 제대로 마음뻈기고 왔네요~^^
▣ 주요 특징
(1) 하드웨어
1) 와꾸 : 또렷한 이목구비, 어리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인데 오늘 보니 스카이캐슬의 강예서 싱크가 있는데, 강예서보다는 좀 찰지고 부드러운 느낌이네요~
2) 키/몸매 : 아담한 키에 찰진 몸매, 딱 좋습니다~^^
3) 피부 : 잡티나 타투 없이 깨끗하고 뽀얀 피부입니다~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100% 자연산 C컵 사이즈이상의 크기였고, 이쁘고 부드럽고 달달했습니다~ 꼭지도 탱글탱글하고 민감했습니다~
5) 봉지상태 : 봉지 자체가 작고 깔끔하고 부드러웠고, 입구부터 좁습니다~^^ 오늘보니 핑크핑크하더군요~^^
6) 봉지털 : 자연상태 그대로였고, 다소 집중적으로 빽빽히 자라있었습니다~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몰입도 잘하고, 잘 느껴서 제대로 즐달케 해주네요~
2) 신음 : 자연스럽게 놀란 듯이 새어나옵니다~
3) 애액 : 오늘도 침대에 지질 정도로 쌌고 양도 많았습니다~
(3) 운영체제
1) 대화 스킬 : 초접때도 참 대화가 재미있었는데, 오늘도 재미있었고, 그새 가까워졌는지 더 개인적인 이야기도 하네요~^^
2) 서비스 : 별도 샤워서비스는 없습니다~
3) 자세 : 정자세 -> 뒤치기 -> 정자세로 마무리~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재접 검증을 했으나, 이젠 앞으로도 게쏙 접견입니다~^^전 무조건 재접입니다~^^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어리고 이쁘장하고 싱싱하고 찰집니다~ 뭐가 더 필요하세요?^^
5. 세부 보고
수아 재접 보고드립니다~
열흘만의 재접인지라, 마스크낀채로 입실을 했는데도, 바로 알아보고는 또 왔네~라며 반겨주더군요~
역시 짧은 시간내에 재접이니 바로 기억을 해주네요~
제 입장에서도 한번의 즐달은 우연일 수 있지만, 재접에서의 즐달이라면 저와의 궁합이 확실하니, 앞으로 접견 여부를 판단하는 기준이 되기도 하니깐요~^^
여튼, 지난번보다는 더 편하게, 그러면서도 여전히 밝은 모습으로 대화를 했는데, 자기 개인적인 이야기도 해서, 대화도 재미가 있었습니다~
다시 봐도, 어리면서도 밝아서 함께 하고 있는 동안에 같이 미소짓게 하더군요~^^
대화를 하는 동안에 전자담배를 피웠습니다~
오늘 대화를 하면서는 저도 마음이 더 편해서 그런지 수아를 더 자세히, 오래 바라보게 되었는데, 오늘 보니, 스카이 캐슬의 강예서 싱크가 있는데, 강예서보다는 더 사랑스러운 떡살이 살짝 있는 느낌이였습니다~
여튼, 오늘도 샤워는 저만 하고, 침대로 오니, 룸복을 입은 채로 오늘도 누워있어서, 브래이저 풀러주고 슴가애무부터 시작했습니다~
시작전에 농담으로 '전에 처럼 묶고 때리고 할퀴어도 되냐?'고 하니, 무슨 소리냐며, 전에 잘해젔잖아?^^라고 웃길래, 아닌데~ 라고 놀리면서 시작헀는데, 긴장도 안하고 농담인줄 알고 잘 웃덕ㄴ요~
바로 가벼운 뽀뽀후를 하고 부드럽고 야들야들한 슴가애무를 시작했습니다~
꼭지는 애무전에는 튀어나오지 않은 스타일이였고, 연하고 부드러운 민감해서, 혀끝과 입술로 살살 핧으니, 바로 호흡이 거칠어지면서 움찔거렸습니다~
그렇게 얼마간 핧다보니, 꼭지가 조금씩 솓아올라서, 젖살을 살며시 잡고 주무르면서 핧으니 더욱 움찔거렸는데, 특이하게 슴가를 빨때 쳐다보면서 신음하더군요~^^
그렇게 양쪽 슴가 애무를 마치고 천천히 옆구리를 타고 내려오면서 골반으로 핧아내려오니, 연신 움찔거렸습니다~
역시 피부가 뽀얗고 부드럽고 민감했고, 타투나 잡티도 없이 깨끗했습니다~
더 내려가면서, 팬티를 천천히 벗기고는 허벅지를 핧으면서, 천천히 다리를 벌리고, 허벅지 안쪽으로 핧아들어갔습니다~
봉털은 오늘도 자연스럽게 적당히 자라있었고, 지난번엔 자세히 못 봤는데, 봉지 구멍이 살짝 벌어져 있었고, 봉지살이 핑크색이고 아주 부드러운 잔 주름이 있어서 혀끝에 느껴지는 부드러움이 상당했습니다~
사타구니를 애무하는 동안에도 민감해서 순간순간 움찔거렸는데, 사타구니난 봉털이 재법 양이 많아서, 가끔 입안이나 이 사이에 털이 끼기도 했습니다~
그래도 민감해서 연신 움찔거리는 반응은 정말 좋았습니다~
그러다 혀끝으로 구멍에서부터 클리쪽으로 핧아올려주면서 민감포인트 확인을 위해 봉지를 전체적으로 핧았습니다~
오늘은 찬찬히 봉지를 보니, 연하고 밝은 핑크색 봉지가 제대로 촉촉히 젖었더군요~^^
그리고, 역시 클리가 민감해서 집중적으로 핧으면서 한손으로는 수아 손을, 다른 손으로는 슴가를 주무르면서 계속 집중했습니다~
그러니 연신 움찔거렸고, 다시 양손을 뻗어서 슴가를 살며시 잡고 꼭지를 손가락으로 살살 비벼주니 역시나 더욱 민감했고, 어느새 애액도 흥건해졌습니다~
그러다 애무 방법을 좀 바꿔서 클리는 계속 핧으면서, 양손으로 대음순쪽을 같이 주무르니 더욱 민감해졌습니다~
계속해서 클리를 집중적으로 핧으니, 반응이 커졌고, 끝을 보고 싶어져서, 혀바닥으로 클리를 좌우로 빠르게 핧으니, 역시나 온몸으로 부들거리다가... 순간... 오빠;; 오빠;; 하면서 황급히 찾더니... 다리에 쥐났어;;; ㅋㅋ 라고 해서 마무리했습니다~^^
너무 바들거리다가 근육이 놀랬나봅니다~ ㅋㅋ
여튼 그 다리 쥐때문에 역립을 마치고 정상위로 올라와서, 콘 장착하고, 천천히 밀어넣었습니다~^^
역시 어린 싱싱 좁보에 부드럽게 밀려들어가니 느낌이 역시 최고였습니다~
천천히 음미하면서 박으면서, 손으로 수아의 목과 쇄골, 슴가를 어루만지니, 역시 몰입해서 느껴주니, 보고 있는 저도 더 흥분이 되었습니다~^^
그러다, 자세를 뒤치기로 바꿔서 찰지고 이쁜 힙을 부여잡고, 깊숙히 박았으니, 역시 부드러우면서 쪼임이 정말 좋았습니다~
찰지고 부드럽고 깨끗한 힙을 주무르면서 박다보니, 점점 애액도 많이 나와서 부드럽게 깊숙히 박혔습니다~
게다가 박을때마다 찰진 힙에 떡떡 잘 달라붙어서 박는 재미도 좋았습니다~
얼마간 그렇게 박다 신호가 와서 다시 정자세로 다리를 들어 박다가, 더 참을 수 없어서, 깊숙히 박은채 사정을 했습니다~^^
수아는 역시 초접때보다 재접이 더 좋았습니다~
초접이 우연이 아니였다는 걸 확인했으니, 앞으로는 자주 보러와야겠네요~^^
100% 자연산 귀여운 미모에, 어리고 찰진, 절대 뚱이 아니라 몸매도 이쁜 싱싱 핑보를 선호하시는 분에게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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