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겠습니다. 왜 이업소가 가고싶었는지.... 그날따라 맘에드는 매니저 예약이 원하는시간에 안되서 그랬는지..
다른곳에서 후기 몇개 보고 나니 뭔가 좋은 느낌이 왔는지.....
아무튼 미아사거리는 퇴근하는 길목이기 때문에 위치상으로 저에게 괜찮은 곳이고 역에서도 가깝다고 하니
여러모로 못갈거 없잖아? 하면서 저도 모르게 신들린듯 예약을하고 퇴근후에 방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약간의 설명이 필요하지만 미아사거리2번출구에서 어렵지 않게 찾아가실수있고 거리도 가까운편이라고 생각합니다.
입장해보니 생긴지 얼마안되서 그런지 깔끔하더군요. 화장실도 깨끗하고.. 다만 요즘같은때에 손세정제도 하나 같이 구비해 주셨음 더 좋았을거같네요.
진보라매니저는 이업소의 유일한 할인제외 매니저입니다. 160초반대의 아담한키에 적당히 좋은 슬림한몸매, 그리고 수술한 C컵정도의 가슴? 프로필상 나이는 23이네요.
저는 할인제외매니저를 좋아하는 편이 아닙니다. 할제,모제 매니저들은 그만한 매력이 더있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정말 그런매력이 있는 매니저들은 예약이 불가능한 수준이고.. 예약이 잘되는매니저들은 다 이유가 있는법이거든요.
진보라매니저도 역시 제 예상을 빗나가진 않았습니다. 임지연싱크의 괜찮은 외모에 새하얀피부, 슬림하면서 나올곳은 다 빵빵한 아주 외모적으로는 만족할만한 아이입니다.
대화도 참 잘하고 애교있는스타일에 말로만 때우려하지않고 알아서 키스타임으로 넘어가게끔하는 것까지 정말 꽤나 괜찮은 매니저 입니다....만
딱히 할제,모제의 값어치를 하냐 하면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그냥 일반매니저였으면 자주보러 가고싶을것 같아요.
제가 할제 매니저의 기준이 높을수도 있으니 개인적인거지만 저는 그렇게 생각이 됩니다... 제가 그래서 할제매니저가 이상하게 많은 강북 몇업소들을 아예안갑니다..
내상이라고 할만한거 전혀 아니고 즐달하고 왔는데 이런식으로 후기를 남기는건 좀 아쉬워서 그렇네요..괜찮은 아이인데 조금만 고치면 진짜 인기많을 매니저같은데..
뭐..그래도 좋다고 보러가는분들은 계속 보실거고 그럴만한 외모와 몸매가 되는 친구니 별 의미 없을순 있겠지만 그냥 솔직한 후기 남겨봅니다.
어차피 비제휴라..ㅠㅠ 여탑 키스방게시판이 좀더 활발해졌음 좋겠습니다..
마인드도 좋게 변햇네요
정보 감사합니다~ 어떻한 언니인지 감이 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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